컬러블록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컬러 놀이북을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8살 아이는 hello red 하며 영어도 읽고 색칠을 시작했어요. 선 긋기, 색칠하기를 하면서 색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색칠도 자신의 생각을 넣어 할 수 있다보니 사고력도 늘어날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은 스티커까지 있어 더욱 재미있어 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알파블록스와 함께하는 즐거운 영어 놀이북을 아이와 함께 해봤어요. 6살 아이는 영어 알파벳을 공부중이고 단어들도 몇가지는 익히고 있답니다. 먼저 알파벳을 알아보는데, 아직은 소문자 bd, pq는 조금 헷갈려하더라구요. 알파블록스 중 가장 좋아하는 알파벳은 슈퍼맨과 같은 x였어요. sun apple pig sock dog 과 같은 비교적 익숙한 단어들은 읽어낼 수 있고 tap Ted nut nap sit 과 같은 보다 낯선 단어들은 새롭게 배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선긋기 미로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알아보는 알파벳 공부에 아이는 신이 났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가 알고 있는 단군신화 이야기는 호랑이와 곰이 100일동안 동굴에서 쑥과 마늘을 먹으며 버텨야 하지만 참을성 없는 호랑이가 뛰쳐나간 것이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면? 호랑이는 억울하겠죠. 억울한 호랑이라면? 하는 상상력으로 쓰여진 책이에요. 단군신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해석한 책이라 스토리가 참신하고 재미있더라구요.억울한 호랑이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곰 꼬미를 찾아요. 그러다 꼬미로 의심되는 한 학교의 교장을 만나러 오죠. 과연 호랑이는 꼬미를 찾을 수 있을까요? 2권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답니다.생각해볼 부분은 자신에 대한 가짜뉴스를 올바르게 바로잡으려는 호랭이의 모습이 었어요. 요즘처럼 수많은 정보가 한번에 쏟아지는 시대에 가짜뉴스.진짜뉴스를 판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우리도 정보를 얻으면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능력을 갖춰야 될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호랭이는억울해 #노수미 #초등동화 #웅진주니어 #미디어리터러시
쇼타는 같은 반 친구인 미즈나를 좋아해요. 하지만 미즈나 앞에서는 못된 말들만 튀어나온답니다. 오늘도 아픈 마음을 안고 가는데 트러블 여행사을 만나죠. 그 곳에서는 마치 꿈 같이 새로운 세상과 이어져요. 열대섬에 있던 쇼타는 사그완을 만나 3가지의 비밀 보물을 찾이내기 위한 여정을 시작해요. 과연 쇼타와 사그완은 성공 할 수 있을까요?쇼타와 사그완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용서를 구하는 용기였어요. 나쁜말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왔지만 그 다음 해야 할일은 바로 용서를 구하는 거에요. 쇼타는 미즈나에게 용서를 구하고 다시 친구가 될 수 있겠죠? 우리 아이들도 실수로 못된 말을 하더라도 진심을 담아 사과 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괴물은 꼭 나쁜 걸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어요. 괴물은 보통 사람들을 괴롭히고 환경을 파괴하는 모습으로 등장하죠. 하지만 <괴물이 사는 섬>에 등장하는 괴물은 달랐답니다.어느 섬에 괴물이 살고 있어요. 괴물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살고 있었답니다. 비가 올때도 가뭄이 들 때도 전쟁이 났을 때도 사람들은 괴물 때문이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오히려 괴물은 사람들을 지켜주는 존재였죠. 기존에 우리의 머리에 있던 괴물이라는 편견을 깨주었어요. 괴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된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