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을 위한 생태 통로
레이첼 잎 지음, 케이티 히키 그림, 사과나무 옮김 / 바나나북 / 202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속도로을 달리다보면 가끔 로드킬을 당한 동물들을 볼 수 있어요. 동물들을 지켜줘야 하는데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서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침범하기도 하죠. 이젠 동물들의 죽음을 막기 위해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 동물들과 사람들이 공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인도양의 크리스마스섬에는 홍게 다리가, 뉴질랜드에는 펭귄들을 위한 비밀통로, 호주에는 찻길위로도 땅속 아래로도 동물들을 위한 길들이 있어요. 먹이를 찾아 삶의 터전을 찾아 이동해야 하는 동물들에게 안전한 길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우리도 동물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보고 지킬 수 있는 것들은 실천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