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두 번째 이야기 애니북 3 ㅣ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ZERO 두 번째 이야기 애니북 3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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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신비아파트를 안 뒤로는 신비아파트에 푹 빠져있답니다. 무서워 하는 엄마와는 달리 등장하는 여러 귀신들 괴물들을 보면서 반가워 한답니다. 집에는 신비아파트 아이템들이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또 한번 찾아보더라구요.

택배를 열어보자마자 선물이라며 너무 좋아하고 바로 그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었답니다.

🥰 엄마 나는 강림이 제일 멋져

🥰 엄마 라미아가 가장 센거 같아 난 라미아가 좋아, 엄마는 무슨 괴물이 가장 무서워?

끊임없이 이야기 하면서 책을 보더라구요ㅎㅎ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생생하게 읽을 수 있고, 여러 에피소드가 들어 있다보니 오래오래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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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놀이공원 - 캬오오스! 초대합니다 ㅣ 파스텔 그림책 6
야마시타 코헤이 지음, 김정화 옮김 / 파스텔하우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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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아이들의 최애 소재중 하나죠. 공원 놀이공원이라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놀이공원의 만남은 언제나 환영일 거 같아요^^

특히나 공룡 놀이공원으로 가는 초대권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신나했답니다.

주인공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집에서 공룡 공책을 만들어요. 그러던 어느날 창문에 처음 보는 새가 날아와요. 그리곤 공룡 놀이공원으로 가죠.

🥰 엄마는 무슨 공룡이 좋아?

😀 음, 엄마는 스테고사우르스

🥰 나는 티라노사우르스~~

😀 여긴 공룡 놀이공원이네, 관람차도 있어

🥰 이건 무서울거 같은데

🥰 엄마 여기서 뭐가 트리케라톱스일까

😀 음.. 이건가?

🥰 아냐 이게 트리케라톱스야 뿔이 하나잖아

😀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다르구나

아이는 놀이공원의 여러 기구들, 여러 공룡들 이야기를 하면서 끝없이 이야기를 이어 갔답니다. 공룡 놀이공원이 있다면 함께 가보고 싶어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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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비행기 타고 ㅣ 신나게 놀자!
유다정 지음, 조은화 그림 / 사파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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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탈 것을 참 좋아하죠. 다양한 탈것이 나오는 책이라 더욱 좋아했답니다. 더욱이 여러 의성어 의태어가 있어서 생생한 느낌이 든답니다.

👶 몽키가 자전거를 타고 있네

😀 구불구불 길을 달려요

👶 이 길로 안가면 쿵 넘어질 수 있어

😀 비행기가 하늘 높이 날고 있네

👶 몽키도 토끼도 고양이도 타고 있네, 사자는 못 탔네

차 비행기 헬리콥터 소방차 구급차 등등 다양한 차들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 소방차는 뭐하지?

👶 불을 끄러가

😀 구급차는 뭐하지?

👶 병원에 데려가

아이와 각 탈것들이 무슨일을 하는지도 알아보는 시간을 갖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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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구름 ㅣ 피카 그림책 13
종종 지음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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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통해서 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랍니다^^

정글, 바다, 미술관에는 각양각색의 색들이 있죠. 모두가 다양한 색을 보며 즐거워 하지만, 구름만은 그렇지 않답니다. 자신은 알록달록 하지 않고 그냥 하얀색이기 때문이죠. 심술쟁이 바람이 원하는 색을 생각하고 숨을 들이마시면 된다고 알려준답니다.

😀 ♡♡이는 어떤 색을 담고 싶어?

🥰 나는 핑크

👶 나는 구름 아니라 괴물이다~~

😀 빨강이랑 파랑을 합하면 무슨 색이 되지?

🥰 보라~~

😀 모든 색이 다 합해지면 무슨 색이 될까?

🥰 검정!!

하지만 결국 검정색이 되어버린 구름..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자 알록달록 세상으로 돌아온답니다.

😀 역시 구름은 흰색이지

🥰 맞아, 엄마 나 알록달록 미술 학원 다니고 싶어

아이는 흰 구름이 알록달록 하게 변하고 검정이 되고 하는 것들을 보더니 색을 표현 할 수 있는 미술 학원에 가고 싶다도 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뜻깊은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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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호텔에서는 두 발로 걸어 주세요 - 2025 평택시 올해의 책 ㅣ 인생그림책 34
나현정 지음 / 길벗어린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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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호텔에서는 모든 동물들이 두 발로만 걸어야 한답니다. 그 기본 수칙만 지키면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죠. 그 뿐만 아니라 잡아먹고 잡아먹힐 일이 없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죠.

😀 동물들이 다 걸어다녀야 한다니

🥰 사자가 두발로 걸어다녀

😀 우리는 가도 좋겠는데 우리는 두발로 걷잖아

🥰 맞아, 나도 호텔에 가보고 싶다. 바다방 말고~

아이는 책을 보면서 편한 삶을 사는 동물들을 보더니 호텔에 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미어켓은 자꾸 헛헛한 느낌이 들어요. 뭔가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것처럼요

🥰 나는 마이멜로디 반지를 잃어버려서 헛헛한 느낌이 드는데~

그러던 어느날 신입생 악어 알이 들어오고 악어와 함께 에덴 호텔에 살 생각에 다들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함께 악어 알을 조용히 강에 두고 오기로 합니다. 가는 도중.. 두 발로 걷다보니 속도가 나질 않고 결국 호텔을 벗어나면서 네 발로 걸어나가요. 그러자 잊고 있던 본능이 느껴진답니다. 악어 알을 강에 내려주고 누구도 말하진 않았지만 다들 같은 생각에 하게되요. 악어 알이 깨질 때까지 어린 악어가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 지켜보기로 한답니다.

😀 동물들이 다시 에덴 호텔로 돌아갈까?

🥰 그러지 않을까?

😀 아기 악어도?

🥰 아니 아기악어는 안 데리고 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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