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채비 마을로 풍덩>은 도채비 마을에서 신비한 경험을 한 서문연두의 이야기랍니다. 도채비가 뭘까 궁금했는데 도깨비의 사투리라고 해요.연두는 엄마와 함께 아빠를 만나기로 한 날, 배가 갑자기 아파와 한 낯선 집에 화장실을 쓰게 되요. 그곳에는 미미와 얼룩이 그리고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현관문이 말을 하고 강아지가 말을 하는 신비한 곳이 였죠. 그 친구들을 따라 도채비 마을에 가게되고 그곳에서 도깨비들과 씨름을 해 이기면서 소원을 빌어요. 그 소원 덕분에 온 가족이 다시 함께 살 수 있게 되었답니다.옛 우리의 모습고 엿볼 수 있고 따뜻한 할아버지의 마음에 도깨비들과 씨름 경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도채비 마을로 풍덩>은 아이들과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똑똑, 공룡이 찾아왔어요>는 공룡과 자동차가 함께 어우러진 이야기에요. 자동차과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할 책이랍니다.메이는 그림책 작가에요. 어느날 아랫집 양양에게 자동차와 공룡이 함께 나오는 이야기를 그려달라는 말을 듣죠. 그날 이후로는 그림책을 그리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어느 날 공룡이 메이를 찾아오고 함께 그림책을 고민해요. 그리고 이야기가 완성되는데,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자동차로 변신 하는데 상황에 따라 어떤 차로 변신할지 아이들과 퀴즈처럼 맞춰보기도 했어요. 마지막은 양양처럼 자신만의 공룡과 자동차 책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처음 아이들과 책 표지를 보고는 꽈배기맨이라는 영웅이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로 추측했어요. 하지만 꽈배기를 만드는 과정을 나타낸 것이더라구요. 글밥이 적어서인지 아이들은 그림 하나하나를 자세히 보면서 읽었답니다. 먼저 시작하기전 손이 나오는데 둘째는 손이 왜 8개지? 하면서 손가락의 개수를 말하더라구요ㅎㅎ 밀가루가 점점 반죽이 되고 기름에 튀겨져 떠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재미나게 표현했어요. 그리고 꽈배기들이 너무 귀여워서 아이들도 좋아했답니다. 첫째 아이가 발견한 그림은 슈퍼꽈배기와 푸른채소가게의 순서였어요. 마지막 면지의 그림에는 좌우 위치가 다르다며 한참을 살펴보았답니다.꽈배기들의 귀여운 모습과 다양한 그림까지 살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로봇 팔 좀 찾아줘!>는 흑백으로 이루어진 그림들이 의미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5살 둘째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첫째 7살은 혼자 후루룩 읽고는 로봇 팔이 결국 강아지 밥그릇에 있었다며 재미있는 책이라고 알려주더라구요.로봇의 팔을 찾는 과정에서 포크도 나뭇가지도 나뭇잎도 대어 보는데, 아이들은 이때 이건 팔이 안돼~~ 하면서 꺄르르 웃었어요. 그리고 강아지 밥그릇을 발견하고는 으에?? 하면서 빵 터졌답니다.흑백으로만 이루워져 있으니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 것처럼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이 좋아하는 넘버블록스 친구들과 함께 하는 수학 스터디북 이라니 너무 반가웠어요. 초등 수학 준비를 위한 초등 수학 교과 연계책으로 10까지의 수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이었는데 5살 둘째와 함께 해보았어요. 스티커 붙이기 활동이 있어서 역시나 너무 좋아했답니다. 1, 2, 3, 4, 5 숫자를 써보기도 하고 그 수만큼 색칠하기도 하고 더하기의 개념도 알아 볼 수 있었어요. 앞으로 6부터 10까지의 개념도 차근차근 알아보기로 했답니다.넘버블록스 친구들은 숫자를 블록으로 표현해서 아이들이 숫자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하고 그 캐릭터들의 표정들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여. 넘버블록스와 함께하는 스터디북 좋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