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8살이 되면서 문해력에 대해 더 관심이 높아졌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여러 속담들을 배울텐데 전에 미리 알아두고 하루하루 문해력을 길러가기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요.구성은 하루에 한장씩 하게끔 되어 있고, 왼쪽 페이지에는 속담이 소개되고 설명과 예시가 그림으로 나와있어요. 글로 소개도 되어있고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도 되어 있어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쉬울 것 같아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속담 퀴즈, 읽고 따라쓰기, 비슷한 속담 등이 나와 있답니다. 먼저 속담을 읽어주고 아이가 뜻을 추리하게 하기도 하고, 속담의 앞 절반을 읽어주면 뒷 부분 맞추기 놀이도 해보았답니다. 또 중간중간 나오는 한글 놀이터는 특히 아이가 좋아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부터 귀여운 고양이가 보이죠. 책을 읽을줄도 알고 말도 할수있는 신비롭고도 귀여운 고양이랍니다. 옆에 다리 여섯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해 목발을 2세트를 사서 다리가 여섯이죠. 인자한 웃음만큼 고양이를 사랑해주시는 분이에요. 또 툴툴 할아버지는 화를 내고 있는 표정인 만큼 고양이 똥에 예민해 화를 내시지만 결국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답니다^^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라푼젤을 읽어주는 일을 하시게 됐는데, 그 책을 고양이도 봐요. 자신의 아이들에게 동화 속 이야기처럼 할머니의 라푼젤양배추를 먹이고 할머니에게 돌봐달라고 말하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된 고양이 가족은 행복하게 지낸답니다.읽을 수록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툴툴대지만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는 할아버지,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에 웃음짓게 되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표지부터 귀여운 고양이가 보이죠. 책을 읽을줄도 알고 말도 할수있는 신비롭고도 귀여운 고양이랍니다. 옆에 다리 여섯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해 목발을 2세트를 사서 다리가 여섯이죠. 인자한 웃음만큼 고양이를 사랑해주시는 분이에요. 또 툴툴 할아버지는 화를 내고 있는 표정인 만큼 고양이 똥에 예민해 화를 내시지만 결국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답니다^^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라푼젤을 읽어주는 일을 하시게 됐는데, 그 책을 고양이도 봐요. 자신의 아이들에게 동화 속 이야기처럼 할머니의 라푼젤양배추를 먹이고 할머니에게 돌봐달라고 말하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된 고양이 가족은 행복하게 지낸답니다.읽을 수록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툴툴대지만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는 할아버지,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에 웃음짓게 되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저 멀리 우주에는 어떤 행성들이 있고 또 어떤 외계 생명체가 있는지 궁금증이 가득하죠. 한밤 중에 떠나는 행성 이야기 라는 문구처럼 다양한 행성으로 떠나보는 내용이 가득하답니다.읽기전 아이들에게 저 하늘에는 뭐가 있을까? 라고 질문하니 첫째는 옥황상제와 착한일을 한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고 답하고 둘째는 별과 명엽채(?)가 있을 거 같다고 했답니다.우리 우주에는 지구, 태양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상이 존재하죠.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각각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됐어요. 지금은 우주에도 사람이 갈 수 있도록 활발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언젠가는 우주가 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우주 정보를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무언가를 선택할 때 갈팡질팡 하는 마음은 누구나 들 수 있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갈팡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 였어요.책을 읽기 전에 아이들에게 먼저 어떤 상황에서 고를 지를 결정하는지 물어보았어요. 첫째는 어떤 것을 먹을지 고른다고 했고 둘째는 어떤 책을 읽을지 고른다고 하더라구요. 이처럼 주인공 와플은 결정해야 할 일이 생겨요. 아침에 어떤 양말을 고를까 고민하다 학교에 늦기도 하고 어떤 아이스크림을 먹을까 고민하다 다 팔려버리죠. 이처럼 우리 일상에서는 선택해야 하는 것이 많아요. 그 선택이 작은 것일수도 큰 것일 수도 있고요. 그런 고민의 순간에 어떻게 선택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봤는데 첫째는 진지하게 고민한 다음에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책에서는 다양한 결정이 있는 만큼 많은 답안을 주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한석주 교수님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외과 교수 시지만 우리 사회를 바꾼 훌륭한 분이신것 같아요. 책을 읽는 내내 정말 멋지신 분이다 라는 생각만 들었답니다. 특히나 아이들이 등장하는 일화들이 나올 때는 더욱 집중해서 읽었는데, 아이들을 더 소중히 생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그 당시 어려웠던 위전절제술, 샴쌍둥이 분리 수술, 담도폐쇄증 카사이 수술 등을 의사로써 연구하고 환자를 살리겠다는 마음 하나로 뛰어드신 교수님을 존경하게 되었어요. 또, 사회적으로 떠들썩 했던 나영이 사건, 아동 학대 사건등에 교수님이 중심에 있었다는 것을 알고는 또 한번 감탄했답니다. 누군가의 열정이, 관심이, 따뜻한 시선이 사회를 바꾸고 누군가의 목숨을 살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