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귀여운 고양이가 보이죠. 책을 읽을줄도 알고 말도 할수있는 신비롭고도 귀여운 고양이랍니다. 옆에 다리 여섯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해 목발을 2세트를 사서 다리가 여섯이죠. 인자한 웃음만큼 고양이를 사랑해주시는 분이에요. 또 툴툴 할아버지는 화를 내고 있는 표정인 만큼 고양이 똥에 예민해 화를 내시지만 결국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답니다^^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라푼젤을 읽어주는 일을 하시게 됐는데, 그 책을 고양이도 봐요. 자신의 아이들에게 동화 속 이야기처럼 할머니의 라푼젤양배추를 먹이고 할머니에게 돌봐달라고 말하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된 고양이 가족은 행복하게 지낸답니다.읽을 수록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툴툴대지만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는 할아버지,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에 웃음짓게 되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표지부터 귀여운 고양이가 보이죠. 책을 읽을줄도 알고 말도 할수있는 신비롭고도 귀여운 고양이랍니다. 옆에 다리 여섯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해 목발을 2세트를 사서 다리가 여섯이죠. 인자한 웃음만큼 고양이를 사랑해주시는 분이에요. 또 툴툴 할아버지는 화를 내고 있는 표정인 만큼 고양이 똥에 예민해 화를 내시지만 결국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답니다^^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라푼젤을 읽어주는 일을 하시게 됐는데, 그 책을 고양이도 봐요. 자신의 아이들에게 동화 속 이야기처럼 할머니의 라푼젤양배추를 먹이고 할머니에게 돌봐달라고 말하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된 고양이 가족은 행복하게 지낸답니다.읽을 수록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툴툴대지만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는 할아버지,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에 웃음짓게 되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