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주 교수님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외과 교수 시지만 우리 사회를 바꾼 훌륭한 분이신것 같아요. 책을 읽는 내내 정말 멋지신 분이다 라는 생각만 들었답니다. 특히나 아이들이 등장하는 일화들이 나올 때는 더욱 집중해서 읽었는데, 아이들을 더 소중히 생각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그 당시 어려웠던 위전절제술, 샴쌍둥이 분리 수술, 담도폐쇄증 카사이 수술 등을 의사로써 연구하고 환자를 살리겠다는 마음 하나로 뛰어드신 교수님을 존경하게 되었어요. 또, 사회적으로 떠들썩 했던 나영이 사건, 아동 학대 사건등에 교수님이 중심에 있었다는 것을 알고는 또 한번 감탄했답니다. 누군가의 열정이, 관심이, 따뜻한 시선이 사회를 바꾸고 누군가의 목숨을 살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