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책은 아이와 함께 많이 접해보았는데요. 지구가 편지을 써준 형식은 처음이라 새롭더라구요. 읽는 내내 지구와 더 친근해진 느낌이고 더 지구를 위해서 노력해야 겠다는 느낌이 컸답니다.😀 <지구가 보낸 편지> 래🥰 우리가 사는 지구?😀 응, ♻️ 그림이 무슨 의미인 줄 알아?🥰 쓰레기통?😀 음 비슷해. 쓰레기를 재활용하라는 의미래너희가 나를 플라스틱으로 뒤덮고 있어플라스틱 문제가 심각하죠. 플라스틱은 생활에 편리함을 주지만 플라스틱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해요. 사람들은 편리함에 한번 사용하고 버리지만 사라지지 않는 플라스틱 때문에 동물들도 지구도 아프다고 합니다.😀 지구가 플라스틱으로 뒤덮히고 있어🥰 어 여기 공도 있다, 비닐봉지도!지구가 먼저 손을 맞대고 외쳐보자고 제안을 해요.물건을 재활용하자아이도 손을 맞대고 약속했답니다. 플라스틱 빨대로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도 잘하기로 했어요. 조금씩 생활속에서 실천하다보면 지구도 다시 깨끗해 질 수 있겠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반딧불이는 여러 책에서 접한 터라 익숙한 곤충이죠. 꼬마 반딧불이의 하루는 어떨지 궁금하더라구요. 반딧불이 가족는 숲 속에서 중요한 일을 합니다. 밤마다 동물들이 위험하지 않도록 빛을 밝혀주는 거지요.😀 반딧불이가 토끼가족도 여우도 불빛을 비춰주고 있네🥰 달도 밤에 깜깜하면 내려와서 비춰주지요?아이는 반딧불이와 달을 비슷하게 생각했답니다. 오늘은 더욱 특별한 날이에요. 꼬마 반딧불이의 첫 비행 날이랍니다.엄마! 오늘은 저도 함께 나가는 거지요?빨리 나가고 싶어요!꼬마 반딧불이가 신이 난거 같죠? 뭐든 처음하는 것은 신나는 아이들과 같은 거 같아요. 열심히 비행을 하느라 지친 반딧불이에요. 어떤 모험을 했는지 궁금하죠? 너무나 재미난 모험이었답니다. 꼬마 반딧불이가 스스로의 불빛이 사라지는 것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요.🥰 어!! 불빛이 사라지고 있어!! 자고 나면 다시 밝아질까?😀 응, 푹 쉬면 다시 밝아진대🥰 와!! 다시 빛이 밝아졌다!!첫 비행을 무사히 마친 꼬마 반딧불이처럼 우리 아이들도 첫 도전, 첫 경험에 있어 좋은 추억이 많이 쌓이면 좋겠네요.
내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는건강한 관계 맺기의 첫걸음편안하다는 감정은 생활에 있어 중요한 감정인거 같아요. 아이가 어디에 있을 때 편안함을 느끼는지 알아보고 싶더라구요.😀 ♡♡이는 지금 베개 위에 있으면 편안해?🥰 아니 빵 터질거 같아책을 읽어나가면서 편하다는 감정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걱정은 털어 버려야 하죠걱정은 나누면 반이 되어요.걱정은 누구나 있을 수 있죠. 그 걱정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걱정을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죠. 아이에게도 걱정이 생기면 꼭 가족과 나누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마지막은 [나만의 사전 만들기]를 통해서 아이의 마음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니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내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는건강한 관계 맺기의 첫걸음표지부터 아이의 기분이 행복해보이죠? 행복하다는 기분은 무엇일지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았어요.😀 ♡♡이는 언제 행복해?🥰 나는 악당에 내 물건을 안 빼앗아갈때😀 그렇구나, 이 책의 친구는 왜 행복할까?🥰 음.. 글쎄😀 엄마는 아마 바나나우유를 먹어서 그런거 아닐까? 지금 ♡♡이가 먹고 있잖아🥰 아니야 나는 딸기우유를 먹어서 행복할 거 같아아이는 행복하다 라는 감정 그 자체를 설명할 수 없지만 어떤 느낌인지는 알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참 좋은 거 같아요.'행복한 순간들을 떠올려 보아요.'😀 ♡♡이는 행복한 순간이 언제야? 엄마는 오늘 ♡♡이가 어린이집에서 엄마에게 이쁘게 인사해줘서 행복했어🥰 나는 엄마가 나를 데리러 와줘서 행복했어행복에 관한 책을 읽으니 행복한 순간들이 떠오르고 그 대화를 나누는 동안 행복한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을 하세요!여러분이 느끼는 행복을 친구들과 나누세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친구를 찾는 회색 연기>라니 제목부터 흥미롭죠? 회색 연기가 친구가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회색연기가 친구를 찾고 있대. 친구 할까?🥰 아니 나는 안할래, 여기봐 북극곰이랑 꽃이 있어😀 그러네 망원경으로 바라보고 있나봐그림이 없는 페이지로 시작하더라구요.🥰 여기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네😀 이쪽에는 동물들도 많이 살고 있어🥰 캥거루도 보니고 코끼리도 있다!!어느 숲에 사람들의 마을과 동물들의 서식지가 평화롭게 공존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과 여러 동물들이 보이죠?그런데 어느날, 공장이 들어섭니다.🥰 여기 집 부스는 기계 들인가? 바바파파에 나왔잖아😀 그러네 공장을 마구 세우고 있어, 동물들은?🥰 어!! 여기 캥거루 있었는데 없어졌다😀 동물들이 점점 옆으로 피하고 있네 사람들의 집들은 들어선 공장들에게 자리를 내주고 검은 연기가 자욱해 지자 동물들이 자신들의 보금자리를 빼앗기게 됩니다.😀 북극곰들 표정이 어때?🥰 안좋아 갈 곳이 없나😀 회색 연기가 감쌌더니 얼음이 녹아서 살곳이 없어 졌대북극의 얼음이 녹아 북극곰들이 살기 어려워졌다는 사실은 오래전부터 알려진 사실이죠. 너무나 안타까운 거 같아요.회색연기가 아이에게도 말을 걸어요. "너, 나랑 친구 할래?" 아이는 큰소리로 대답하더라구요. "아니, 나는 너랑 안놀아 나는 공주님이랑 놀거야!!" 회색연기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해도 동물들이 살 곳을 잃고 나쁜 것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나봐요. 검은 연기가 가득할 수록 지구가 아프다고 설명해주고 이제부터는 쓰레기 분리수거 잘하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보기로 약속 했답니다. 환경책은 언제나 봐도 깨달음을 주고 좋은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