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 원정대의 바다 모험>이라니 제목만 들어도 함께 모험을 떠나고 싶어지죠?😀 주인공들 봐봐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아?🥰 어!! 그 할머니 스프 가져다 주는데 그 곰이랑 같은데? 나비가 꿀을 흘려주니까 이렇게 눈 감고 따라 갔잖아😀 맞아, 그 친구들이네~ ( <호로록 쑥쑥 마법스프>와 같은 작가님이더라구요)같은 작가님 책이 집에 있어서 같은 그림이라는 것도 알아냈답니다. 이런 게 책을 읽는 재미이기도 한거 같아요. 익숙한 캐릭터들 덕분에 더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어요.네 친구가 함께 바다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친구들은 언제까지나 함께 할 수 있을까요?원정을 떠나는 중에, 치즈섬을 공격하는 해적 쥐들을 만납니다.😀 해적 쥐들이 치즈섬을 공격하네🥰 해적 물고기도 여기 있다, 이 애들은 후크선장 아니야?😀 왜?🥰 후크선장처럼 애꾸눈이잖아친구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치즈 섬도 지킬 수 있게 된답니다. 모험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과도 서로 도움을 주고 받기도 하고, 어떤 곳에 도착하게 될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친구들은 모두 각자의 살 곳을 찾아 떠나고, 마지막으로 곰곰이는 등대지기가 된답니다. 아이는 등대지기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이라고 잘 알고 있더라구요. 친구들과 떠나는 바다 모험!!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브레드 이발소는 요즘 저희 아이들이 정말 재미나게 보는 만화랍니다. 5살 첫째와 3살 둘째를 위해 선택했어요. 익숙한 캐릭터가 보이니 일단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 했어요. 게다가 스티커를 붙이면서 숫자도 익힐 수 있다니 일석이조 더라구요. 스티커를 붙이고 떼는게 소근육 발달에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5살도 3살도 스티커를 떼어서 여기저기 붙이며 좋아했답니다. 스티커를 뗐다 붙였다 여러번 해도 스티커가 멀쩡 하더라구요. 덕분에 오래 가지고 놀 수 있을 거 같아요. 또 손잡이로 되어 있어서 들고다니면서 익힐 수 있어요.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 들과 함께 가게를 꾸며보아요. 해당 되는 가게에 숫자와 매치해 스티커를 붙여주면 된답니다. 가장 인기 가게는 도넛 가게 였네요.ㅎㅎ 스티커 놀이를 한 후에는 스티커 장착판에 스티커를 붙여 보관도 가능해요!! 재미와 숫자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제목이 <내 맘대로 수집가> 야🥰 수집가가 뭐야?😀 수집은 뭔가를 모으는거야, 다람쥐가 도토리를 모으고 있지?다람쥐는 숲속 수집가에요. 무엇이든 모으는 걸 좋아하지요. 모은 물건은 아무도 손대지 못하게 한답니다. 더 많이 모으고 싶어해요.😀 다람쥐가 이렇게 많이 모았네🥰 나도 이렇게 많이 모아야지😀 ♡♡이도 많이 모으는게 좋아?🥰 응, 그럼 어떻게 돼?😀 다람쥐네 집처럼 가득 차서 발 디딜 곳도 없지 않을까?🥰 아냐 우리집은 넓어서 괜찮아 그러다 자신이 가장 아끼는 도토리가 물건들 사이에서 보이지 않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다시 찾게 된답니다.물건을 모아서 쌓아 두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싸는 게 더 좋구나그리고 친구들과 나누는 기쁨에 대해서 알게 되죠. 😀 ♡♡이는 물건을 쌓아두는게 좋아, 함께 나누는게 좋아?🥰 음, 나는 모아 놓는거!!😀 그럼 어린이집에서 친구가 '이거 내꺼야 하지마'하면 어떨거 같아?🥰 나누면 좋겠어요즘들어 동생과 나누고 싶어하지 않아서 걱정이었는데 <내 맘대로 수집가> 덕분에 나누는 기쁨에 대해서 배울 수 있겠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토끼의 의자> 라니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과연 토끼는 의자로 무엇을 할까요?토끼가 의자를 만들었어요.😀 토끼가 뭐라고 써놓았지?🥰 아무나! 아무나 쓰라는 거야?😀 응, ♡♡이도 토끼의자를 보면 어떻게 할거야?🥰 앉을거야!! 그런데 부서지면 어쩌지?😀 그럼 토끼가 고쳐줄거야ㅎㅎ아무나 라고 쓰여진 의자이 당나귀가 놓고간 도토리 바구니를 보고 곰이 아무나 먹으라고? 하며 먹어버립니다. 😀 곰은 도토리를 먹고 어떻게 할까?🥰 이거 꿀을 놓고 가는 거 아니야? 곰이 꿀 좋아하잖아😀 그러네~아무나 의자 덕분에 도토리가 알밤으로 바뀐 당나귀네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토끼의 의자에서는 다양한 일들이 있을 수 있을거 같죠? 상상해 보는 재미도 있는 책이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글지글 자글자글 팬 위에서 펼쳐지는소시지 학교 친구들의 꿈을 향한 디스코 팡팡 소시지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소시지들이죠. 디스코를 좋아하는 소시지라니 신선한 조합이죠. 주인공 뽀득이는 공부도 잘하고 몸도 좋은 몸짱 소시지로 인기가 많아요. 이곳은 엄격하기로 유명한 소시지 학교에요. 빼곡한 시간표 보이시죠? 최상의 소시지 되기가 이렇게 어렵답니다ㅎㅎ1등급 소시지만이 될 수 있는 부대찌개 전용 소시지네요. 엄마의 픽은 바로 부대찌개 였답니다. 소시지들을 상위권, 하위권 등등으로 나눠 놓은 점이 너무 재미나더라구요. 아이의 픽은 꼬챙이에 찔리는 극심한 아픔이 있는 최하위권 핫도그용 소시지 였답니다. 빵 터지더라구요.그러다 소시지 학교에 비엔나 선생님이 오신답니다. 가장 중요하신 분이에요. 뽀득이의 진정한 꿈을 이뤄주신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꿈을 지지해주시고 지원해주시는 진정한 선생님이 중요하죠. 비엔나 선생님 같은 분들이 많으면 좋겠네요.뽀득이가 어떻게 꿈을 이루게 되는 지는 책에서 확인하셔요^^뽀득이의 부모님도 인터뷰에서 "우리 뽀득이가 하고 싶은 걸 이제부터는 늘 응원해 줄거에요" 라고 말한답니다. 저도 우리 아이에게 언제는 응원해주는 부모가 되어야 겠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