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는 모루카 1탄 <교통체증의 이유> 가 있답니다. 1탄도 5살 누나도 3살 동생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귀여운 모루카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였는데요. 2탄이 나왔다길래 너무나 기대되었답니다!!🥰 엄마, 제2탄 이래요. 우리집에 1번 있잖아😀 그러네 이번에는 무슨일이 있을까? 강도가 뭔지 알아?🥰 몰라😀 도둑을 말하는 거야🥰 경찰 아저씨가 잡아가는 그 도둑?어느날 운전자 형과 함께 외출한 모루카 은행 강도와 마주치고 위협을 받게 됩니다.🥰 강도! 이 차 너꺼야?😀 아니야~ 이건 그냥 모루카인데 강도가 위협했대🥰 강도! 그럼 안돼!!위기 속에서도 지혜를 발휘하는 모루카인데요😀 강도가 훔친 돈이 다 어디갔지?🥰 모루카가 다 흘렸지~😀 똑똑하다책을 읽는 내내 모루카가 강도와의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지 흥미진진 했답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손은 이미 다임 페이지로 넘기려는 준비를 했답니다. 3탄이 기대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은 순수한 마음이더라도 거짓말을 할 때가 있죠. 하지만 거짓말을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거짓말은 좋지 않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표지 봐봐 구멍이 뚫렸는데🥰 그러네, 왜 책이 뚫렸지?😀 페르갈이 거짓말을 했나봐, ♡♡이는 거짓말 해?🥰 아니 나는 안해 거짓말은 피노키오가 하는 거 잖아😀 맞아, 거짓말은 좋지 않아페르갈은 종종 거짓말을 하곤 한답니다. 어느날 축구 연습을 하러 가다가 공을 세게 차는 바람에 곰 아저씨네 창문을 깨고 말아요.🥰 곰 아저씨 왜그래요?😀 (곰 아저씨 목소리로) 누가 내 빵 집 창문을 깨버렸단다, 누가 그런지 아니? 여우가 그랬나?🥰 아니요 페르갈이 그랬어요!!하지만 페르갈은 자신이 하지 않았다며 거짓말을 합니다. 그래서 오해를 받은 여우가 축구연습을 못하게 되죠. 페르갈은 마음이 무거워 결국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 받는답니다. 자신도 모르게 불쑥 튀어나와버린 거짓말.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미 해버린 거짓말이라면 솔직하게 털어놓고 용서 받을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겠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기쁜 마음의 숲>이라니 제목부터 예쁘죠? 기쁜 마음의 숲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고양이 두마리의 이름이 각각 기쁨과 마음이더라구요.😀 천천히 눈을 감으면 소중한 것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대🥰 (눈 감음)😀 ♡♡이 한테 소중한 것은 뭐야?🥰 나 엄마!! 엄마도 눈 감아봐😀 엄마는 우리 ♡♡이🥰 아빠도 눈 감아봐, 아빠는 누구야?🙂 아빠도 우리 ♡♡이!!책에서 기쁨이가 말해주는 말 하나하나가 너무 이쁘더라구요.하지만 결국 기쁨이는 마음이의 곁을 떠나게 되고, 마음이는 홀로 남아 기쁨이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봐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부터 귀여운 비누와 지우개죠. 닮은 모습의 비누와 지우개의 모험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제목이 비누와 지우개의 모험이래, 표지에 누가 비누지?🥰 (손으로 가리키며) 이애😀 왜?🥰 요기 몽글몽글 거품이 있잖아😀 맞네, 여기 지우개는 이렇게 가루가 생겨비눗갑에 있던 비누와 필통에 있던 지우개가 서로 동글동글 같아진 모습으로 만났어요. 그림도 너무 귀염귀염하고 색도 쨍하니 보기 좋더라구요.둘은 놀이방으로 모험응 떠나는 데 험난해보이죠?ㅎㅎ 장난감 공룡이 쫓아오기도 한답니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귀여운 그림에 반복해서 봐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곤충 호텔의 비밀>이라는 제목부터 재미나 보이죠? 곤충 호텔은 어떤 곳이고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을까요?😀 곤충 호텔이래. 무슨 곤충들이 나오려나?🥰 내가 살짝 봤는데 발이 많은 지네, 무당벌레가 나와😀 오 그래? 이 애는 쇠똥구리인가봐🥰 소똥구리야😀 어 그러네 여기는 소똥구리 가족이네소똥구리 가족의 마지막 여행날, 집으로 오는 길 비가 많이 내립니다. 그러다 곤충 호텔에 묵게 됩니다. 이 곳에서는 밤에 돌아다녀서는 안되요. 밤에 무시무시한 것이 복도를 돌아다닌답니다. 과연 무시무시한 것은 무엇인지 같이 두근두근 하며 읽어나갔답니다.그 주인공은 바로 반딧불이 였어요. 무시무시하게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다행이죠? 다행히 곤충 호텔의 밤은 잘 지나간거 같네요.책의 마지막 면지에요.🥰 와 왜 곤충호텔에 사람이 오지요?😀 사람은 곤충호텔에 들어갈 수 있을까?🥰 아니 못가, 여기 고양이도 있다. 고양이는 들어갈 수 있을 거 같은데곤충호텔에 가보고 싶다고 말하며 책을 마무리 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