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요즘들어 그리기 활동에 관심이 많은데 <에르베 튈레 놀이시리즈 그리기 놀이>를 보자마자 너무 탐나더라구요. 수천가지 창조적인 방법으로 혼자서 또는 친구들과 재미있는 그림을 마음대로 그릴 수 있다니 너무 좋죠?구성은 방울무늬카드 36장, 줄무늬카드 30장, 그림판 카드 6개, 주사위가 있어요. 무엇을 그릴지 어떻게 그릴지 카트를 선택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아이는 주사위를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여기저기서 던지고 놀기도 하고, 좋아하는 숫자가 나올 때까지 던져보았답니다.아이는 보자마자 선물이라며 좋아했고요. 바로 그리기 놀이를 시작했어요.각각의 카드를 뒤집어 나온 활동을 수행했어요. 아이와는 색연필로 그림을 그려보았답니다. 다음에는 더 다양한 준비물을 가지고 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가지런히'와 '계단'을 뽑기도 하고, '큰점'을 '한가운데'에 를 뽑기도 하고 여러 경우의 수가 나오니 더 재미나더라구요.아이와 함께 오래오래 가지고 그림 그리기 활동을 할 수 있을 거 같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팬티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죠. 다리가 8개인 문어의 팬티는 어떤 모습일지 웃음을 자아내죠. 아이는 문어팬티2 인 것을 보고 문어팬티 1은 어디있냐며 찾더라구요. 그리고는 해적 팬티라면서 무척 좋아했답니다.🥰 문어 팬티2? 그럼 문어팬티 1은 어디있어요?😀 우리집에는 없는데🥰 다음에 사주세요.😀 그래, 해적 팬티가 어디 간걸까?🥰 그러게요😀 ♡♡이는 어느 팬티를 입고 싶어?🥰 나는 갈색의 해적 파티 팬티😀 왜?🥰 저는 파티를 좋아하거든요, 생일 파티도요주인공은 알몸 문어에요.🥰 알몸이 뭐야?😀 아무것도 입지 않은 거야🥰 알몸 문어래요, 알몸 문어래요, 아무 것도 안입었대요친구 복어의 해적 팬티가 사라지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함께 팬티를 찾으러 가재 빨래방도 인어 미용실도요. 이름이 귀엽고 재미나죠? 그러다 부서진 배에서 해적들의 파티 현장을 발견하고는 함께 하는데, 과연 누가 복어의 팬티를 찾아 줄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팬티라는 소재부터, 해적의 등장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들이 많아서 보는 내내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더운 여름에 시원한 바다가 배경이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요. 아이들과 읽어보면 재미날 책이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 레스토랑> 이라니 제목부터 흥미를 자극하죠? 지구 레스토랑에서는 무엇을 팔지 궁금했는데, 내용을 들여다 보니 환경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더라구요.책을 넘기면 보이는 면지에요. 지구인들은 더이상 살기 힘들어진 지구를 떠나 우주의 다른 행성을 찾는답니다.😀 이 사람들은 지구를 떠나나봐🥰 나는 지구를 사랑할건데😀 지구를 아끼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면 안돼, 쓰레기 통에 버려야해지구인들이 더이상 지구에 살지 못하고 떠난다니 너무 마음 아프죠? 정말 그런 일이 있기전에 환경을 지키고 지구를 사랑해야 할 거 같아요.지구 레스토랑에서는 지구의 사계절을 담은 요리를 판매한답니다. 사계절 고급 요리에는 봄비주스, 벚나무 샐러드 등 아름다운 우리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이는 지구 레스토랑에서 뭐 먹고 싶어?🥰 나는 화산스테이크는 안 먹을래😀 왜?🥰 화산이 너무 뜨거울거 같아~사계절을 담은 그림들도 너무 예뻐서 자세히 보게되더라구요.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에 다시 한번 행복했답니다. 마지막은 함께 들어있던 독후 활동을 함께 해보았어요. 다른 그림 찾기도 열심히 하고, 스스로 레스토랑의 요리도 만들어 보았는데요. 아이는 눈사람 케이크를 그려보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파란숭이를 조심해!>라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더라구요. 파란숭이는 누구이고 왜 조심해야 하는지, 호기심을 갖으며 읽기 시작했답니다.😀 파란숭이? 파란숭이가 누굴까?🥰 (표지) 이애 아닐까?처음에는 파란숭이가 누군지 모르고 시작해요. 나무만큼 커다랗다거나 뾰족뾰족 가시가 있다거나 누군가의 할머니를 잡아 먹었다고 해요. 하지만 아무도 파란숭이가 누구냐는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해요😀 이 작은 친구가 파란숭이래, 무서워?🥰 아니 안무서운데😀 그런데 왜 다들 무섭다고 했을까?🥰 글쎄..그러다 파란숭이와 파란슝이를 만나요. 우리는 잘 알지 못하면 두려워 하고 점점 더큰 소문을 만들어 내죠. 하지만 그건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직접 보지 못한 것에 대해서 좋지 않게 말하다가는 두려움만 커지고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죠.파란숭이와 파란슝이를 두려움의 존재로 만들 필요는 없었는데 사람들은 사실을 알지 못한채 두려워 했죠. 아이도 잘 모르는 것을 두려워 하기 보다는 진실을 마주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진실은 오히려 더 긍정적이고 좋은 것 일지 모르니까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들어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거나 우는 아이를 위해 책을 읽어주고 싶었는데, <우르르 쾅쾅 나 지금 화났어!>라는 책이 너무나 반갑더라구요. 화가 나는 때는 언제인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어떻게 화를 다스리는지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표지) 이 친구가 화가난거 같은데? 누구지?🥰 화산인가?😀 그런가봐, ♡♡이는 언제 화가나?🥰 나는, 내가 만들어 놨는데 친구가 부수면 화가 나😀 그럴 때 어떻게 해?🥰 선생님한테 말하거나 친구에게 말해야해😀 화를 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공부해야 해어느 날, 화산이 화가나서 화산이 폭발한답니다. 그리곤 할머니 화산과 이야기를 나누며 전개되죠. 할머니 화산의 말씀 하나하나가 다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었답니다.잠시 기다렸다가 돌아와 보면,짜증과 분노는 힘이 약해져서홀쭉하게 줄어들어 있을 거야짜증과 분노를 들어오게 할까? 하고 물으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화를 내지 않겠다고 약속까지 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화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보니 뜻 깊은 시간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