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깨굴이에요. 이 책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싶어하는 개구리죠. 책을 읽는 내내 깨굴이가 말을 걸어요. 아이들이 치즈를 묻은 손으로 책을 보거나 포도주스를 책에 흘리면 완벽한 책을 위해서 열심히 청소한답니다. 게다가 풍선껌, 파리까지!! 하지만 결국, 책이 더럽더라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된답니다. 우리 아이도 뭔가 생각대로 안되거나 더러워지면 싫어 하고 꼭 새걸로 바꿔야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자기 생각과 달라져도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혈소판은 아이들에게 낯선 용어인데 책을 함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설명해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기동이는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5살 아이랍니다. 기동이가 넘어지는 날으면 혈소판 친구들은 바빠져요. 😀 기동이가 넘어져서 상처나고 피가 났네🥰 엄마가 약 바르면 쓰릴거 같은데😀 그래도 혈소판 친구들이 딱지를 만들어주는데? ♡♡이도 피나다가 딱지 생겼잖아🥰 맞아 딱지 떼면 으악 피가 더 나😀 ♡♡이 얼마전에 이 빼고 피났잖아, 혈소판 친구들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피가 계속 나겠지?🥰 으악 안돼혈소판 친구들이 다친 기동이를 지켜주고 또 우리 아이들의 상처도 지켜준다는 것을 알게 되고 혈소판에게 감사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공룡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소재죠. 박치기 공룡이라니 아이들이 신나게 봤답니다. 다 읽고 나서는 다양한 공룡들을 알아보기 위해 공룡책까지 열심히 봤어요^^😀 박치기 공룡? 박치기를 잘 하는 공룡이 누구지?👶 티라노사우르스 아니야?🥰 아니, 파키케팔로사우루스야😀 박치기 하면 아플까 안아플까?👶 아파단단이는 내일 공룡 학교의 운동회날이 싫답니다. 박치기 시합에 나가야 하는데 단단이의 머리는 단단하지 않고 말랑말랑하거든요. 수업에도 포도 한알 으깨지 못했어요.😀 이 애는 수박을 쪼개버렸네🥰 으악 이애는 참외😀 바나나를 깬 애도 있네?🥰 바나나은 안아픈 거 아냐? 웃겨, 이 애는 딸기!!👶 딸기~~ 웃겨결국 박치기 시합에 나가고 친구들은 단단이의 머리에 튕겨져 나가죠. 하지만 오히려 친구들은 단단이의 머리를 재미있어 한답니다. 걱정만 하기보다는 부딪혀보면 새로운 일들이 펼쳐 질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기 너무 좋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똥은 아이들의 최애소재죠. 아이들과 똥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을 먼저 이야기 해보고, 책을 읽으면서 확인해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다양한 똥 이야기라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어떤 동물은 똥을 먹거나 똥 속에서 살기도 한대🥰 그건 쇠똥구리 아니야? 근데 하마똥을 물속에 플랑크톤들이 먹기도 한데😀 똥은 비료로 쓸수도 있는 유용한 거지🥰 코끼리 똥은 종이로도 만들 수 있어아이가 자세히 본 것은 나무늘보의 이야기 였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데 똥 누러 갔다가 죽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똥춤?😀 나무늘보가 엉덩이를 흔들어서 춤을 춘대🥰 하마도 그러는데! 하마도 꼬리로 날리잖아😀 응, 그건 영역표시를 하기 위해서래똥으로 만든 집, 똥으로 만드는 전기나 오래된 똥까지 새로운 정보들이 많아서 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과 유쾌하게 본 책이에요. 아이들이 한번더 한번더를 외치며 여러번 읽었답니다.표지부터 늑대가 보이죠? 들어와~ 하면서 친구들과 놀기 시작해요. 뛰고 뒤덜고 눈 감고 땅 짚고 간단한 행동을 아이들과 직접 해보며 줄에 걸리거다 동작이 틀리면 죽는 규칙이 있답니다. 😀 우리도 해보자🥰👶 뒤돌아~~~ 꺄르르르😀 잠깐, 이 고릴라는 뭐지?🥰👶 거꾸로 됐어~~~ 😀 그럼 줄넘기에서 빠져야 겠다🥰 이번엔 토끼!! 빠져야 겠다😀 뱀은 어떻게 박수 치지🥰 꼬리로 머리를 짝짝 치면 되는데😀 잠깐만.. 걸리면 빠지는게 아니라 늑대가 잡아 먹는 거였어🥰👶 꺄악!!나름의 반전까지ㅎㅎ 늑대에게 잡아 먹힌 동물들이 다시 살아나는 방법도 재미나서 아이들이 꺌꺌 웃음이 멈추지 않았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