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숨바꼭질을 무척 좋아하는 5살, 3살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스스로 숨는 것도 좋아하고 특정 물건을 숨기고 찾아보는 것도 좋아해서 재미나게 읽을 거 같더라구요. 표지부터 귀염귀염한 아이와 곰인형이 보이죠? 우리 아이들 만큼이나 귀여운 아이더라구요.내용은 간단해요. 엄마와 아이가 숨바꼭질을 하며 시작하고 아이는 집안 여기저기에 숨는답니다. 저희 아이도 가장 숨기 좋아하는 곳이 커튼 뒤인데 주인공도 커튼 뒤에 숨더라구요ㅎㅎ 너무 귀엽죠?이불 속, 문 뒤, 소파 뒤 등등 아이들이 숨을 수 있는 장소가 예상이 되니 웃음이 나더라구요. 아이들도 그림을 보며 숨은 주인공을 찾기도 하고 꺄르르 웃기도 했답니다. 간단한 내용에 어린아이들부터 읽기도 좋더라구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 심부름은 누구나 떨리죠. 심부름을 떠나는 아이도 심부름을 보내는 부모도 너무나 설레고 떨릴거 같아요.😀 ♡♡이는 몇살 때 심부름 갈거야?🥰 나는 7살때 갈래저희 아이는 5살인데 아직 심부름을 한번도 간 적이 없답니다ㅎㅎ 사실 요즘은 혼자 내보내기 무섭기도 하죠. 아이가 7살때는 가본다고 하니 한번 나중에 도전해봐야겠어요^^책을 펼치면 보이는 첫 면지에요😀 이 중에 ♡♡이가 가장 중요한 거는 뭐야?🥰 나는 소시지랑 케이크, 엄마는?😀 엄마는 우유~주인공 로미는 여섯번째 생일을 맞아 첫 심부름을 떠납니다. 마트에 혼자 가서 쪽지에 적힌 4가지 물건을 사오면 된답니다.😀 ♡♡이는 마트 가면 뭐 부터 살거야?🥰 나는 소시지😀 ◇◇이는?👶 이거(컵)우여곡절 끝에 로미는 심부름을 성공하고 상도 받는 답니다. 마트에서 아이들이 가질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것 같더라구요. 귀여운 로미였어요. 저희 아이도 혼자 심부름 갈 날을 기다려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공룡에 관심이 많아서 공룡에 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는 모두 틀렸다니!!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죠? 과연 우리가 알고 있었던 것 중 어떤 것을 새로 알게 될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건 틀렸대, 공룡에 대해서 뭐 알고 있지?🥰 나는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 마이아사우라 10개나 알아~ 엄마는?😀 물에서 사는 엘라시모사우르스도 있지아이와 읽으면서 우리가 알고 있었던 공룡에 대핸 이야기를 나누고 잘 못 알고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바로 잡으며 읽어보았어요.😀 공룡은 다 없어졌나?🥰 나 알아! 화산이 폭발해서 공룡들이 죽었잖아😀 공룡은 다 덩치가 컸나?🥰 브라키오사우르스는 엄청 크잖아공룡은 맹수처럼 표호했다? 공룡은 거칠고 무자비했다? 공룡은 땅에서만 살았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잘못 알고 있었을 만한 주제들을 다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공룡책은 맞지만 더 관심을 갖고 오래오래 읽을 수 있는 공룡 책을 만난 거 같아 좋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포상금이 얼마랴?>라는 제목부터 재미나죠? 사투리로 된 제목이라니 아이도 재미나게 느낄 거 같아요. 주인공인 할머니도 사투리를 쓰시기 때문에 읽는 내내 재미난 말투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아이에게는 낯선 말이지만 읽다보면 정감있게 느낄 거 같아요ㅎㅎ😀 포상금이 뭔지 알아?🥰 음.. 돈?😀 맞아, 멧돼지 같은 동물들이 마을로 내려오면 위험하니까 잡아서 신고하면 돈을 주는데 그게 포상금이야.할머니는 고구마밭을 파헤쳐 놓은 멧돼지를 잡으면 포상금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래서 멧돼지를 잡기 위한 함정을 만든답니다.😀 함정에 고라니가 잡혔네, 신고할까?🥰 아니 놓아줘그러다 정말 멧돼지가 잡힌답니다. 하지만 홀몸이 아닌 임신 중인 멧돼지였죠.😀 멧돼지를 신고할까?🥰 아니, 혼자인 멧돼지는 신고하고 새끼가 있는 멧돼지는 놓아줘할머니도 차마 멧돼지를 신고하지 못하고 사냥꾼들로부터 숨겨준답니다. 할머니의 마음도 참 따뜻하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5살이 되면서 글자에도 관심이 더욱 많아졌어요. 지금은 대부분의 글자는 무리없이 읽고 본인이름, 동생이름, 엄마아빠 사랑해요 등 글자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레인보우 버블젬 알록달록 한글쓰기>를 보자마자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더라구요.아이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자음, 모음, 단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을 뿐만아니라 레인보우 버블젬 칭찬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한장한장 풀어 나가면서 스티커 붙이기도 할 수 있으니 아이가 더더욱 좋아했답니다.또,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 되어 있어 아이가 즐기면서 할 수 있어요. 귀여운 캐릭터들도 함께 공부하니 즐겁고 한글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