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희네 집>은 책을 읽으면서 옛 우리집의 정겨운 모습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나 이번 책은 since 1995 30th 기념판이니 더욱 특별했어요. 첫째는 책 표지를 보자마자 예쁘다~며 감탄했답니다. 만희네는 연립주택에 살다가 할머니댁으로 이사를 가요. 이제 만희네 집은 동네에서 가장 나무와 꽃이 많은 곳이랍니다. 할머니의 안방에서 보이는 재봉틀은 실제로 할머니집에 있는 것이라 첫째는 옷을 만들 때 쓰는 거라는 쓰임을 잘 알고 있더라구요. 또, 광이 나오는 페이지에서는 자신이 듣는 이야기책에서 한 주인공이 그곳에서 구렁이에게 물릴뻔한 이야기를 떠 올렸어요. 가장 화려한 앞뜰 화단의 꽃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마지막에 등장하는 집 구조도는 1층 2층을 비교하며 보았어요.섬세하고 자세한 그림 덕에 이야기가 끊이질 않았고 엄마아빠 할머니할아버지의 추억도 꺼내볼 수 있는 감사한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8살이 되면서 문해력에 대해 더 관심이 높아졌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여러 속담들을 배울텐데 전에 미리 알아두고 하루하루 문해력을 길러가기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요.구성은 하루에 한장씩 하게끔 되어 있고, 왼쪽 페이지에는 속담이 소개되고 설명과 예시가 그림으로 나와있어요. 글로 소개도 되어있고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도 되어 있어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쉬울 것 같아요. 오른쪽 페이지에는 속담 퀴즈, 읽고 따라쓰기, 비슷한 속담 등이 나와 있답니다. 먼저 속담을 읽어주고 아이가 뜻을 추리하게 하기도 하고, 속담의 앞 절반을 읽어주면 뒷 부분 맞추기 놀이도 해보았답니다. 또 중간중간 나오는 한글 놀이터는 특히 아이가 좋아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부터 귀여운 고양이가 보이죠. 책을 읽을줄도 알고 말도 할수있는 신비롭고도 귀여운 고양이랍니다. 옆에 다리 여섯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해 목발을 2세트를 사서 다리가 여섯이죠. 인자한 웃음만큼 고양이를 사랑해주시는 분이에요. 또 툴툴 할아버지는 화를 내고 있는 표정인 만큼 고양이 똥에 예민해 화를 내시지만 결국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답니다^^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라푼젤을 읽어주는 일을 하시게 됐는데, 그 책을 고양이도 봐요. 자신의 아이들에게 동화 속 이야기처럼 할머니의 라푼젤양배추를 먹이고 할머니에게 돌봐달라고 말하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된 고양이 가족은 행복하게 지낸답니다.읽을 수록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툴툴대지만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는 할아버지,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에 웃음짓게 되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표지부터 귀여운 고양이가 보이죠. 책을 읽을줄도 알고 말도 할수있는 신비롭고도 귀여운 고양이랍니다. 옆에 다리 여섯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해 목발을 2세트를 사서 다리가 여섯이죠. 인자한 웃음만큼 고양이를 사랑해주시는 분이에요. 또 툴툴 할아버지는 화를 내고 있는 표정인 만큼 고양이 똥에 예민해 화를 내시지만 결국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답니다^^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라푼젤을 읽어주는 일을 하시게 됐는데, 그 책을 고양이도 봐요. 자신의 아이들에게 동화 속 이야기처럼 할머니의 라푼젤양배추를 먹이고 할머니에게 돌봐달라고 말하죠.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된 고양이 가족은 행복하게 지낸답니다.읽을 수록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툴툴대지만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는 할아버지, 귀여운 고양이들의 모습에 웃음짓게 되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저 멀리 우주에는 어떤 행성들이 있고 또 어떤 외계 생명체가 있는지 궁금증이 가득하죠. 한밤 중에 떠나는 행성 이야기 라는 문구처럼 다양한 행성으로 떠나보는 내용이 가득하답니다.읽기전 아이들에게 저 하늘에는 뭐가 있을까? 라고 질문하니 첫째는 옥황상제와 착한일을 한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고 답하고 둘째는 별과 명엽채(?)가 있을 거 같다고 했답니다.우리 우주에는 지구, 태양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상이 존재하죠.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각각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됐어요. 지금은 우주에도 사람이 갈 수 있도록 활발히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언젠가는 우주가 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우주 정보를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무언가를 선택할 때 갈팡질팡 하는 마음은 누구나 들 수 있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 바로 <갈팡질팡 뭘 고를지 모르겠어!> 였어요.책을 읽기 전에 아이들에게 먼저 어떤 상황에서 고를 지를 결정하는지 물어보았어요. 첫째는 어떤 것을 먹을지 고른다고 했고 둘째는 어떤 책을 읽을지 고른다고 하더라구요. 이처럼 주인공 와플은 결정해야 할 일이 생겨요. 아침에 어떤 양말을 고를까 고민하다 학교에 늦기도 하고 어떤 아이스크림을 먹을까 고민하다 다 팔려버리죠. 이처럼 우리 일상에서는 선택해야 하는 것이 많아요. 그 선택이 작은 것일수도 큰 것일 수도 있고요. 그런 고민의 순간에 어떻게 선택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봤는데 첫째는 진지하게 고민한 다음에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책에서는 다양한 결정이 있는 만큼 많은 답안을 주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