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든 걸 아낌없이 나눠 준 행복한 해적 이야기"라는 문구처럼 죽은 해적은 죽음과 삶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초승달이 뜬 어느 날 밤, 배 위에사 싸우던 해적이 칼에 찔렸어요. 해적은 칼에 찔린 채로 바다의 깊은 물 속으로 빠져요. 그더라 상어에게 모자를 늙은 물고기에게는 이를 파란 물고기에게는 손톱을 줘요. 아이는 늙은 물고기에게 이를 주는 것을 보고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초롱아귀에게는 눈을 문어에게는 머리카락을 물고기들에게는 자신의 살을 아낌없이 주었죠. 그리고 자신은 산호가 된답니다.누군가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 자신은 자연이 된 죽은 해적의 이야기는 나눔과 희생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째 아이는 명작 동화를 좋아하는데, 명작동화를 색칠하는 컬러링북이라니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시골쥐와 서울쥐, 헨젤과 그레텔, 피노키오 같은 익숙한 작품에서부터 왕자와 거지, 플랜더스의 개 등 아직은 낯선 작품까지 다양하게 들어 있어서 아이와 명작동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수 있어서 유익했답니다. 게다가 왼쪽 페이지에는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까지! 먼저 첫째 아이와 첫번째 명작 동화인 <시골 쥐와 서울 쥐>를 색칠해 보았어요. 아이는 등장하는 고양이 시골쥐 서울쥐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나게 칠하더라구요. 함께 색을 칠하고 관련 책이나 영상을 보면서 더 깊은 이야기를 해도 되겠어요. 아이와 하루하루 하면서 관련 명작을 살펴보기로 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은 스티커를 퍼즐처럼 숫자에 맞춰 붙이는 책이에요.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희는 둘째 5살 아이와 해보았는데요. 한번은 아이가 스티커를 떼어주는 역할, 한번은 붙이는 역할 나눠서 해보기도 했답니다. 처음에는 퍼즐의 크기가 작고 개수가 9개에서 시작하는데 점점 퍼즐의 크키가 작아지고 숫자도 늘어나서 아이들도 점점 집중도가 올라갔답니다.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도 이루어지고 또 숫자 공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스티커를 칸에 맞춰 붙이다 보니 집중력도 저절로 향상되고 관찰력도 키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한 작품 작품 완성해 나가면서 성취감도 매우 커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은 조각 스티커를 퍼즐 맞추듯 숫자에 맞춰 붙이는 책이에요.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희는 둘째 5살 아이와 해보았는데요. 스티커를 척척 떼어서 숫자에 맞춰 잘 붙여 주었답니다. 처음에는 퍼즐의 크기가 작고 개수가 9개에서 시작하는데 점점 퍼즐의 크키가 작아지고 숫자도 늘어나서 아이들도 점점 집중도가 올라갔답니다.아이도 보자마자 스티커를 뜯어서 붙이기 시작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도 이루어지고 또 숫자 공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스티커를 칸에 맞춰 붙이다 보니 집중력도 저절로 향상되고 관찰력도 키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한 작품 작품 완성해 나가면서 성취감도 매우 커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조각조각 스티커 퍼즐북>은 조각 스티커를 퍼즐 맞추듯 숫자에 맞춰 붙이는 책이에요.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희는 둘째 5살 아이와 해보았는데요. 스티커를 척척 떼어서 숫자에 맞춰 잘 붙여 주었답니다.꽃과 나무 편은 왼쪽 페이지에는 꽃 사진과 간단한 설명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퍼즐로 구성 되어 있어요. 민들레 장미 은행나무 사과나무 등 익숙한 꽃과 나무들이 나와서 아이들의 관심이 많더라구요.아이도 보자마자 스티커를 뜯어서 붙이기 시작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도 이루어지고 또 숫자 공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스티커를 칸에 맞춰 붙이다 보니 집중력도 저절로 향상되고 관찰력도 키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한 작품 작품 완성해 나가면서 성취감도 매우 커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