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격적으로 성교육을 해줘야할 첫째, 배변 훈련을 시작해 팬티에 관심을 갖게 해줘야 할 둘째와 함께 읽어본 책이에요. 즐겁고 안전한 우리 아이 첫 성교육 그림책이라는 소개 문구처럼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표지에) 팬티들이 많이 있네 어떤게 마음에 들어?🥰 나는 파란색 팬티👶 나는 이거 좋아해표지에 있는 팬티 먼저 살펴보고 책을 펼쳐보았어요. 상자 속 팬티를 꺼내보니 그 안에 다람쥐가 함께 등장한답니다. 그리고 다람쥐가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죠. 팬티 속에는 언젠가 소중한 사람과 나누게 될 마법이 있다고요. 그런데 그 마법을 빼앗아가는 도둑이 있답니다. 🥰 엄마 내 팬티 살때도 다람쥐가 들어 있었어?😀 아니 없었지~🥰 마법 도둑이 있대😀 그러게 누군가 내 몸에 손을 대면 어떻게 해야해?🥰 안돼요 싫어요 해야해 몸은 소중해😀 맞아, 그런일이 있었다면 꼭 엄마에게 말해야해🥰 응 아빠도? 할머니도?😀 응 어른들에게 말해야해아이는 마법 도둑이 있다는 말에 겁을 먹은 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좋아하는 어른들이 지켜줄테니 걱정말라며 안심시켜주었답니다.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건강한 아이가 되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고민은 누구에게나 있죠. 그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는 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고민여행은 고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해 준답니다. 😀 ♡♡이는 고민이나 걱정이 있어?🥰 고민이 걱정이야?😀 응, 비슷하지🥰 난 없어, 엄마는?😀 우리 ♡♡이랑 내일은 뭐하고 재미나게 놀지 고민이지처음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표정은 고민으로 가득해요. 그때 바로 고민여행사가 등장한답니다. 고민이 있을때 풍선을 입에 물고 한숨을 내쉬고 눈을 뜨면 가고 싶은 곳에 도착한답니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도 더 집중하고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각자의 이유로 고민이 생긴답니다. 아이들이 누구나 할 수 있을 법한 고민이에요.숲으로 바다로 풍선이 데려다 준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고민 풍선이 하나씩 있다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다행히 저희 아이는 아직 고민이 없다고 하더라구요ㅎㅎ[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상상력이 자라나는 감성 동화'라는 말답게 동물들의 말을 알게된다던지, 변신을 통해 새로운 힘을 얻게 된다던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아이도 책을 보자마자 신나했답니다.1편인 <두근두근 새로운 마법사의 탄생> 책도 집에 있어서 그런지 신나서 오자마자 책을 읽어보았어요. 마법사의 탄생 후에 마법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먼저 캐릭터 소개가 나와요. 라라 라는 주인공이에요. 인간 세계의 모습, 마법 세계의 모습, 변신한 모습이 나와요. 꼬물랑들도 소개가 된답니다.마법세계로 온 라라를 받아줄지 부터 마법 학교에서 위기을 극복하는 이야기가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갖고 긴장감이 더 있더라구요. 마치 만화 한편을 보는 듯 생생해서 좋았습니다.마지막에는 생각이 커지는 톡톡 놀이터도 있답니다. 풍선을 연결하며 단어를 완성시키기, 꿈틀꼬미를 찾으며 알파벳 순서대로 연결하기, 보석을 모으면서 숫자 쓰기까지 한글놀이 영어놀이 숫자놀이를 함께 히고 아이들의 생각이 커질 수 있는 재미난 활동도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 동네 나눔 정원이라는 제목부터 따뜻하고 정겹죠? 다양한 꽃들이 가득한 표지의 그림부터 마음에 들더라구요. 책을 넘기면 보이는 첫 면지에요😀 와 씨앗들이 가득하네🥰 나는 강낭콩 심을래😀 우리 어렸을 때 정말 강낭콩 심은 적 있잖아 🥰 어디에?😀 여기 밖에, 강낭콩은 지지대를 심어주고 해야해🥰 엄마는 뭐 심을래?😀 엄마는 토마토씨앗에 대한 이야기, 전에 심었던 식물이야기도 나누고 책을 읽기 시작했답니다. 씨앗을 심고 기다리고 싹이 트고 수확하기까지 계절감을 느낄 수 있고 그 안에서 할머니와 함께하는 따뜻한 그림까지 아이와 읽기 좋더라구요. 하지만 모든 식물이 모습을 감추는 겨울처럼 할머니도 우리 곁을 떠나가고 그 자리를 아이가 지킨답니다. 마지막 면지에는 첫 면지에 있던 씨앗들이 커서 남긴 수확물이 나와 있어요. 아이가 선택한 강낭콩과 엄마가 선택한 토마토도 살펴보았답니다. 따스한 할머니와 함께하는 사계절이야기.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응가는 아이들 최애소재지요. <응가말놀이>도 아이들이 보자마자 응가~? 하면서 좋아했답니다. 표지부터 커다란 응가가 보이죠? 아이들이 책을 바닥에 놓고 서로 엉덩이를 들이대면서 자기 응가라고 꺄르르 웃더라구요. 아이들의 최애소재 응가와 말놀이가 만나면 즐거운 공부시간이 될거 같죠?요즘 첫째가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이 노래를 즐겨부르는데 끝말을 이어가면서 부르는 노래라 흥겹기도 하고 또 상상력을 자극하는데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응가말놀이>는 이 노래를 기본으로 내용이 이어져 나간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 것은 '냄새나는 건 아빠응가. 아빠 응가는 길어. 기다란 건 공룡응가' 였답니다.🥰 응가아? 냄새~~👶 냄새~~😀 참새는 날아가면서 응가를 하지🥰 참새는 쉬랑 응가를 같이 하잖아 😀 누에 응가는 깨끗하데, 누애가 뭘 하는지 알아?🥰 실을 뽑잖아😀 맞아중간중간 응가에 대한 정보도 기록되어 있어서 함께 새로운 지식도 알게되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