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는 아이들 최애소재지요. <응가말놀이>도 아이들이 보자마자 응가~? 하면서 좋아했답니다. 표지부터 커다란 응가가 보이죠? 아이들이 책을 바닥에 놓고 서로 엉덩이를 들이대면서 자기 응가라고 꺄르르 웃더라구요. 아이들의 최애소재 응가와 말놀이가 만나면 즐거운 공부시간이 될거 같죠?요즘 첫째가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이 노래를 즐겨부르는데 끝말을 이어가면서 부르는 노래라 흥겹기도 하고 또 상상력을 자극하는데도 도움이 될거 같아요. <응가말놀이>는 이 노래를 기본으로 내용이 이어져 나간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 것은 '냄새나는 건 아빠응가. 아빠 응가는 길어. 기다란 건 공룡응가' 였답니다.🥰 응가아? 냄새~~👶 냄새~~😀 참새는 날아가면서 응가를 하지🥰 참새는 쉬랑 응가를 같이 하잖아 😀 누에 응가는 깨끗하데, 누애가 뭘 하는지 알아?🥰 실을 뽑잖아😀 맞아중간중간 응가에 대한 정보도 기록되어 있어서 함께 새로운 지식도 알게되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