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차이나 이노베이션 - 모방에서 주도로, 중국발 혁신 세계를 앞지르다
윤재웅 지음 / 미래의창 / 2018년 1월
평점 :
중국발 모바일혁신이 전 세계의 IT흐름을 선도하고 있는 요즘 뉴노말의 성장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기업으로 미국의 실리콘밸리 기업외에도 중구 기업들이 많이 등장을 하면서 중국기업들이 이제 더 이상 자국의 대기업이 아닌 글롭러 기업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나 전자결제와 관련된 디지털관련된 경제들이 중국정부의 강력한 지원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면서 금융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데도 일조를 하고 있다.
중국은 기본적으로 저렴한 노동력을 기반을 해서 이른바 메이드인 차이나 제품을 전 세계로 수출을 하면서 전세계의 공장 역할을 해왔지만 이러한 역할에서 현재는 기존의 오프라인 채널을 온라인으로 연결한 모바일 경제를 새롭게 열고 있다. 중국의 혁신기업중에 하나인 텐센트와 알리바바는 기존의 경제패러다임에서는 나타나지 않은 기업이었는데 최근에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엄청난 기업으로 성장을 하게 되었다. 특히나 중국은 중앙정부집중의 경제 시스템을 통해서 자율적인 분위기속에서도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서 조금 더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향후에는 경쟁력이 꾸준하게 높아 질것으로 기대를 해본다.
최근의 글로벌에 유니콘 기업의 대세는 공유경제와 함께 소프트와웨어, 핀테크, 전자상거래 업종에 중점이 되어 있다. 이러한 기업의 분포를 본다고 하면 미국과 중국의 중심이라고 할수 있는데 중국은 현재도 엄청난 창업 기업이 탄생하면서 젊은이들이 혁신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할수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와 환경이 더 뜨겁게 조성이 되고 있는 같다. 베이징, 상하이, 선전등의 대도시에는 이러한 혁신 클러스터가 조성이 되면서 열심히 스타트업 생태계에 뛰어들수 있는 환경이 마련이 되고 있는 것은 향후의 중국의 발전에도 많은 기대를 해보게 할수 있는 부분이다.
강력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산업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중국은 이미 G2의 위상을 넘어서 향후에는 미국의 아성에 지속적으로 도전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기술집약적인 산업에도 진출하는 속도가 앞으로 더 빨라질것으로 생각이 된다. 중국과의 기술과 산업 고도화과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가 이미 많은 산업에서 중국과의 경쟁력이 비슷해진 수준까지 오는 업종들이 많아진것 같다.
중국이 펼치는 앞으로의 차이나 이노베이션을 통해서 전 세계의 기업들이 이제는 중국을 모방을 해야 하는 시간도 머지 않을수 있는것 처럼 향후에는 이러한 중국 기업들과 정부의 전략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아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