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의 재발견 - 돈·시간·건강·인간관계를 바꾸는 걷기의 놀라운 비밀
케빈 클링켄버그 지음, 김승진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날씨 좋은날 자신의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 혹은 혼자서라도 걷는 것을 생각해보면 참 행복한 순간이라고 할수 있다. 최근에는 제주 올레길과 함께 다양한 걷는 트레킹 코스가 많이 생겨난 것을 보면 대중적으로 걷는 것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다.

 최근에도 날씨가 좋은시기에 한경변에 산책을 가보면 걷고 산책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수가 있다. 걷는 것은 우리가 할수 있는 가장 단순한 운동이자 내 몸을 움직일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아파트 주차장에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가 있지만 멀지 않은 거리라고 한다면 걷는 것이 좀 더 유용하기 때문에 하루에 걷는 거리를 조금씩 늘려가면서 활동성을 높이는 것이 필요로 해보인다. 걷기와 더불어서 자전거를 함께 타는것을 병행하면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주거공간 주변에서는 운동을 하는 효과를 충분히 누릴수가 있을것이다.


 많은 분들이 자신의 시간을 일부 할애해서 운동을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걷는 시간을 꾸준히 가지게 된다고 하면 하루에 평균적인 운동시간을 충분히 확보를 할수가 있다. 일반적인 직장인이라고 한다면 하루에 앉아서 보내는 시간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체지방이나 칼로리 소모를 제대로 하기가 쉽지가 않은것이 사실이다. 하루에 30분씩 걷는것을 습관을 해둔다고 하면 규칙적인 운동량과 함께 우리 몸의 밸런스 유지에도 큰 도움을 주는것 같다. 최근에는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에 걷기에 좋은 환경이 마련이 되고 있기 때문에 육체적인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도 지킬수가 있는 부분이 많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기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디지털매체에 의존해서살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걷게 되면 좋은 자연환경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수도 있는 시간도 가질수가 있으니 일상적인 자신의 삶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정화를 받을수가 있을것이다.

 도보 환경을 잘 구축된 곳에서 살아가는 것은 자신에게 있어서도 큰 좋은 장점이 될수가 있는 부분이고 가족들에게도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살아갈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걷기에 다양한 매력을 느낄수가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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