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주식 투자로 인생에 한 번은 돈 걱정 없이 살아라 - 지금 시작해도 남들보다 10년은 빠르다!
김재욱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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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내가 아직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나라이다. 현재의 선진국은 경제성장률이 매우 낮게 유지를 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이러한 국가들도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인적이 분명히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러한 사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국가라고 할수 있는데 80년대 이후에는 고도의 경제성장을 통해서 기업들 중심으로 발전을 해왔다고 할 수 있다. 지금은 저성장 국면에 진입을 하면서 기본적인 기간산업들은 글로벌 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어려운 업황의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태이다. 중국이 최근에 후강퉁, 즉 자본시장을 외국인들에게 개방을 하는 작업을 진행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해외투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고 앞으로 발전을 할수 있는 국가들의 기간산업의 경우에는 투자를 해볼만한 메리트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이 된다. 높은 경제성장률은 기본적으로 경제적인 부를 증진을 시키는데 첨단 서비스 산업보다는 기초적인 통신, 건설, 금융, 부동산 같은 업종에서 좋은 기업들이 많이 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과거 우리나라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면서 산업간의 균형을 맞추는 단계를 진행해왔는데 인도네시아 또한 우리나라보다도 훨씬 더 많은 인구를 기준으로 한 노동집약적 산업에서 출발해서 자본이 투입이 필요한 산업까지 다양한 업종들에서 투자 매력도를 느낄수 있었다.

 

 실질적으로 저금리 국가에서는 투자수익이 제대로 발생하기 위해서는 해외투자를 일정부분 포토폴리오 차원에서 유지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실질금리가 거의 제로에 수렴하기 때문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도네시아라는 성장이 유망한 국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로 해보인다. 다만 정보의 접근성 자체가 쉽지는 않기 때문에 경제발전 흐름상 성장이 유망이 되는 기업들이 장기적으로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수익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인도네시아에 대한 금융투자 정보가 전혀 부족한 시점에서 이러한 책들은 다양한 정보의 채널을 제공해줌으로써 다양한 투자의 기회가 있다는것에 대해서 새롭게 인식할수 있게 되어서 참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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