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사장 다국적 기업 만들기 - 누구나 따라 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앤소니 지오엘리 지음, 조미라 옮김 / 처음북스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다국적 기업은 현재 전 세계를 대상으로 비지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이미 진행을 했고 고민을 하고 있는 문제라고 할수 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수출회사들은 이러한 다국적 기업의 전략을 이미 오래전부터 수행을 해왔지만 모든 국가에 진출은 한것은 아니다. 각 나라마다 시장규모에 맞는 비지스전략이 새롭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 있어서 수치적인 계산들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명확한 깔때기 틀을 만들고 숫자를 조사하고 채워놓고 실제 판매 가능한 시장에 근접하게 추정을 하면서 이 나라의 시장에 진출할만한 장점이 있는지에 대해서 다시한번 살펴봐야 할것이다. 국제무역론이나 비즈니스 관련된 수업의 이론적인 배경들 또한 동일한 경쟁력을 보이게 되면 글로벌 시장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회사들이 약진을 보일 가능성이 많지만 관세, 환율, 시장규제, 영업환경등 다양한 요소들에 대해서 현지에서의 문제들로 인해서 다국적 기업들이 모든 나라의 영업환경을 동일하게 만드는것은 쉽지 않다고 생각할수 있다. 현지 진출의 용이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지화 전략보다 빠른 것이 그 나라의 회사와 함께 협력을 해서 합작회사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할수 있는데 이러한 환경속에서 비지니스 전략을 수행하는것은 양자의 이해관계를 더욱 높일수가 있고 많은 부분에 있어서 서로간의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수 있는 부분이라고 본다. 


 코카콜라와 같은 전세계적인 슈퍼파워브랜드를 자랑하고 있는 회사들의 경우에도 처음에 시장진입을 했을때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을것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쉽게 대체제를 만들어낼수 없는 상황적인 면도 있을것이고 판매 라이세스를 해당국가로 넘겨주면서 사업의 편리화를 시키면서 이러한 다국적 기업의 틀을 잘 만들어왔다고 생각이 된다. 관습적인 부분으로 상거래를 할때에 있어서 예전부터 허용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금전 외상거래의 경우에는 통상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서도 현지의 상황을 잘 이해를 하는 자세가 필요로 하겠다. 

 기업들이 최근에는 해외진출 전략을 펼치면서 이러한 부분이 기회이자 위기를 함께 가지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질적가치를 판단할때에도 다국적 기업으로서의 도약가능성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서 힌트를 얻을수 있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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