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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천재들은 생각하는 방법이 다르다 - 생각의 차이가 행동의 차이를 만들고 행동의 차이가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이원선 지음 / 페가수스 / 2014년 11월
평점 :
비지니스를 하는 많은 과정속에서 우리들의 실행력을 생각해본다고 하면 단순하게 사실 중심으로 접근을 하다보니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기준에서는 좋은 것 같은데 다른 사람의 기준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는 팩트 중심의 사고를 해야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거기에다가 살을 더 붙어야 할 것이있는데 그것이 바로 창의력이라는 요소 일 것이다.
이러한 창의적인 요소의 개발을 위해서는 그만큼 나에게도 필요로 한 만큼의 관찰을 하면서 만나야 할 부분이 있을것이고 이러한 관찰을 통해서 예측을 하는 선순환적인 사고를 지닐수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변화를 통해서 세상이 바뀌어가는 속도는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지만 사실상 세상의 중심을 보게 되면 그 속에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 독특한 창의성을 가지고 접근을 해서 성공하는 경우가 매우 많을것 같다.
다른 저서의 내용에서도 변화를 빨리 관찰하는 것이 성공하는 기업의 요건이라고 강조할 만큼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해서 여러가지 변수들이 상호간에 미칠수 있는 영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분석하는 습관을 가진다고 하면 궁극적으로 미래 변화에 대해서 내가 대응할 수 잇는 부분이 많이 생길수가 있기 때문에 유연한 사고와 함께 다양한 소재를 눈으로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경제지표를 통해서 경기의 방향을 기본적으로 확인을 하면서 거시경제적 측면에서 경제활동의 환경을 기본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토대로 해서 이러한 방향에 따라서 비지니스가 가고자하는 방향이 제대로 잘 수행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바라본다고 하면 도움이 많이 될 수가 있을것 같다.
성공을 위해서라고 하면 그만큼 창의적인 생각의 접근도 중요하지만 순간의 아이디어를 기록하는것도 분명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걱정하는 만큼 기억력의 한계를 보이기 때문에 작은 것이라고 놓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는 습관을 스스로 가지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바람이 불어서 파도를 만드는 자연의 인과관계 처럼 우리들이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변화를 알고 있는 사람이 그 다음의 변화에도 적절하게 대응할수 있는 능력을 가질수 있을것이라고 판단이 된다. 비지니스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효과적인 방법으로 접근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있어서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