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면
이채현 지음 / 작가와비평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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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는 말은 다양하게 많이 있다고 생각이 된다. 그 중에서도 사랑을 하면서도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나 감수성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식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경우를 많이 보는것 같다. 가끔씩은 사랑에 푹 빠지면서 시집을 읽고 싶은 그런 날이 있을 무렵도 있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남녀간의 사랑 이상으로 사랑의 대상은 엄청나게도 더 많아질수 있는 부분이 있어보인다.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으로 많은 부분에 대해서 다시금 새롭게 시작이 되는듯한 새로운 느낌을 받을수도 있는 맑은 자연환경과 함께 사랑이 싹트는 시기가 너무나도 행복한것 같다. 

 사랑을 다해서 사력으로 싸우고 활동하고 많은 사람들은 또 때로는 사랑때문에 눈물 겨워하는것 같다. 누군가의 뒤에서는 내가 할수 있는 만큼의 정성을 다해준다고 하면 사랑은 언젠가는 지속적으로 선순환이 되어 줄것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믿음이 생겨나는것 같다. 푸른 창공으로 날아오르는 새 처럼 우리들에게도 사랑을 통해서 비상하는 시간을 통해서 더욱 가치있는 역량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데 있어서도 더욱 도움이 될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된다. 

 만물이 소생하는 생명의 향연처럼 우리들에게도 늘 가까이 있는 사람이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사랑의 향기가 가득할수 있도록 하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더욱 따뜻해질것 같다. 

 어느 순간에는 공상속에서 종이 펜을 들고 글적이던 어린 시절의 모습을 생각해보면서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무엇인가를 적어볼수 있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고 따뜻한 일이다. 작은 책속에 담겨져 있는 메시지들이 가득해서 아름다움이 깊어 갈 수록 더욱 잔잔해 지는것 같다.

 누군가에게는 첫사랑과의 추억과 사랑을 그리고 지금의 사랑과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면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우리는 항상 사랑을 꿈꾸어 온것 같다. 시집을 읽으면서도 문뜩 떠오로는 그 사람이 있게 늘 항상 행복하기를 기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사랑이라는 존재는 우리 곁에서 씩씩하게 지탱해줄수 있는 큰 구심점이 될 수 있을것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부족함이 많지만 사랑을 통해서 배워가는 세상을 더욱 우리를 풍성하고 아름답게 해줄수 있는 묘약이 되어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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