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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마윈의 12가지 인생 강의 - 열정은 결코 상처받지 않는다
장옌 지음, 김신호 옮김, 현문학 감수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11월
평점 :
품절
알리바바라는 기업이 최근에 미국시장에 상장을 하면서 알리바바의 회장님이신 마윈이라는 분에 대해서 다시 화두가 되기 시작이 된것 같다. 그 스토리 마저 독특한데 영어강사로 출발을 해서 지금의 알리바바라는 큰 기업의 회장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성공의 신화를 쓴 분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마르고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변화시키고자 하는 의지는 달라지지 않아서 새롭게 도약하는 일에 대해서 주저함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고 있지만 성공의 범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큰 고민을 하지 않는것 같다. 성공이라는 것도 순탄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많은 곤경에서 출발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역할과 위치에 대대해서 다시금 고민이 필요로 한 것 같다.
"노력하면 반드시 기회는 있다." 라는 말처럼 마윈 회장은 성실함을 바탕으로 해서 먼 세상을 내다볼수 있는 지혜 또한 갖추고 있는 분이셨다. 미국을 다녀온 이후로 인터넷 사업을 목표로 삼으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는 과정속에서 집중력을 놓치지 않고 지내온것이 책속에서도 느껴질 정도였다.
책에서도 열정이라는 메세지에 대해서도 강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러한 열정의 원천이 잠시 뿐인 열정이 아닌 지속적인 열정에 대해서 가고자 하는 것 같다. 누구든지 처음에는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서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마음속에 있겠지만 그 이후에는 이러한 열정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식어가는 과정을 보이는것 같다.
좋은 구성원이 될 수는 있지만 좋은 리더가 되는 것은 그만큼 더 자신에게 있어서 뼈를 깍는 노력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재를 등용하는데 입장에서도 보통의 회사와는 다르게 인터넷 기업에 맞는 인재 채용을 하면서 인적관리를 효율적으로 해오면서 훌륭한 조직을 꾸릴수가 있었다.
전자상거래를 꽃 피우면서 실질적으로 중국에서 화두가 된 알리바바가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멋지게 도약을 하는 과정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마윈 회장에 대한 스토리와 이야기들은 앞으로도 다양하게 화제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되었다. 변화라는 물결은 항상 나에게 다가오고 세상은 우리들에게 항상 변화를 요구 하기 때문에 우리들 또한 선택이 필요로 하다.
궁극적으로는 세상의 다양한 변화에 내가 먼저 변화할 수 있으면서 100% 이상의 열정을 필요로 하는 마음가짐을 가질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