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EQ 육아를 부탁해 - 최고의 아이로 키우는 월령별 두뇌발달 지침서, 임신부터 36개월
정윤경 지음 / 코코넛(coconut)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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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우는데 있어서 좋은 육아 지침이 있다고 한다면 이를 충실히 잘 수행하고 실천하는 것이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아이들의 정서를 잘 이해하고 조금이나마 훌륭한 아이로 키우고자 한다면 뇌를 발달시키는 과정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할 부분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아이가 커가는 과정에 따라서 감각적인 부분이 달라지기 때문에 두뇌발달에 대한 지침이 달라는 것을 확인할수가 있었다. 아이들의 작은 반응에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대체로 많았는데 성인들이 자신에게 각자 다른 기질이 있는 만큼 아이들의 경우에도 자신에게 맞는 기질들이 있기 때문에 그에 맞고 어느정도 관리를 제대로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한 것 같다.

 

아이의 두뇌가 4살 이전에 완성이 된다고 하는데 그만큼 부모님의 관심이 지대하게 많이 필요한 시기인만큼 어떻게 조율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부모님들이 어떻게 아이들을 놀아주어야 할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데 마땅히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가 않았지만 책을 통해서 많은 case를 소개해주면서 다양한 방법의 활동에 대해서 인식을 할 수가 있었다. 컬러풀한 자료들이 잘 나열이 되어 있다보니 다른 점 보다도 생기있게 자료에 대해서 인식을 할 수가 있다보니 그러한 점에 대해서 장점으로 느껴졌다.


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정서적으로 안정된 감각을 느끼는것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이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점들 보다도 애정관계를 어떻게 잘 지속할수 있을지가 중요한 부분인것 같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사랑스러운 관계를 보고 많이 배우기 때문에 그러한 점을 본다고 하면 다양한 관심으로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서 의미 부여를 해주는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실질적으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이 활동하고 있는 방안으로 육아일기를 적어 놓은 부분을 보면서 자녀들에게 다양한 루트로 사랑해주는 방안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는 좋은 지침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다보니 그만큼 본받아서 실천을 해야 할 내용들도 많은것 같다.
영유아기때의 자녀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만큼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행동에 대해서는 더욱 인식해서 실천을 해야 할 것 같고 그렇지 않은 행동에 대해서는 다시금 재정비해서 사소한 것이라도 놓치지 않고 잘 챙겨 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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