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MBA - 비즈니스 성공의 불변법칙, 경영의 멘탈모델을 배운다!
조쉬 카우프만 지음, 이상호.박상진 옮김 / 진성북스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퍼스널 MBA책은 엄청난 분량과 함께 경영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경영학이라고 하는 것은 비지니스를 원활하게 잘 다루는 학문으로 다양한 곳에서 사업을 하는 모든 분야에서 쓰이고 있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업은 기본적으로 이윤을 추구해야 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소비자들에게 합당하게 가격을 치를 정도의 가치가 있어야지 이러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가치가 있지만 이윤이 없다고 하면 그것은 비영리사업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제대로 된 비지니스가 이루어질수가 없을 것이다. 성공하는 사업가로서 갖추어야 하는 마인드로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 다양한 가치 중에서 어느 부분에 대해서 핵심을 가지고 집중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나열이 되고 있는데 모든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곳에 집중을 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잘 맞는 핵심가치로부터 시작해서 가치있는 범위를 더욱 넓혀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어떠한 사업을 하더라도 100%의 모든 사람을 전원 만족시킬순 없다. 그렇기 때문에 만족도를 높이는 고객들을 지속적으로 많이 구축해나가는 것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 주안점을 두고 발전을 시켜야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제품들의 특징이 너무 많다고 생각이 되면 오히려 소비자들에게 인식되는 강도가 줄어들수가 있으니 핵심특성들에만 초점을 맞추면서 나아가는것이 어느정도로 필요로 할 것 같다.

 마케팅과 유통, 판매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과정을 통해서 기업은 영속적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과정을 격기 때문에 무엇이라도 하나 삐끗하게 되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항상 좋은 사업에는 많은 경쟁자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다양한 전략을 가지고 미리 생각을 하는 것이 미리 필요로 할것이다.

 사업을 항상 시스템화 해서 전략적으로 잘 진행할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많은 회사의 예가 나오지만 구글이나 애플 같은 경우에는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가지고 있는 플랫폼이 많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시스템 구축에 있어서 더욱 유리한 부분이 많은것 같다.

 재무나 회계를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적당한 재무비율을 통해서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막대한 돈과 에너지 이상으로 경영관리를 통해서 올바르게 사업 육성을 통해서 장기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는 높은 가치의 사업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이 책을 통해서 장기적으로 배워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다양한 맥락속에서 읽어보는 경영학적인 내용들이 전공자가 아닌 분들이라고 하면 직접적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웠겠지만 현실과 이론을 접목하면서 다양하게 배워가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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