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FC는 보험금을 판다 - 보험회사가 말하지 않는 2차 보험금의 비밀과 종신보험의 새로운 개념
김승환.정영조 지음 / 밥북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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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제목 처럼 보험에 관련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보험세일즈를 담당하는 직원들이나 관리자들이 알아야 할 정도의 깊이 있는 실무 내용들이 언급되어 있었다. 소비자들이 알고 있는 보험상식보다도 좀 더 깊은 내용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권리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더 알게 되는 내용들도 많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보험금이라고 하는 것을 책에서는 1차 보험금 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관심을 더 많이 가져야 할 것은 바로 2차 보험금이라는 것이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경우에서도 보험금을 청구할수 있는 경우가 있었다. 어찌 보면 보험사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할 상황에 대해서 소비자의 입장에서 더욱 잘 알고 있다고 한다면 우리는 그만큼의 효용가치를 충분히 더 누릴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보험 계약서를 보게 되면 어려운 말들이 적혀 있어서 우리가 일반적인 의학상식으로는 알수가 없는 경우가 참 많았는데 책에서는 조금은 자세하게 해설이 되어 있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질병이나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도 잘 대처를 할 수가 있을것 같다.

 고령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많은 국민들이 오래 사는 것에 대해서 당연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생기는 것이 바로 장수리스크이다. 그러면서 암에 대한 발병률은 증가를 하면서 치료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질병비에 대한 부담은 더욱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자신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겪게 되는 질병을 통해서 경제적인 부담이 더 커진다고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자신의 위험을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규모의 보험을 통해서 자신의 위험에 대해서 미리 대비해 놓는 것이 좋을것 같다.

 

 각종 질병에 대해서 소개하는 내용들을 통해서 어떠한 경우에 질병 발생률이 높은지를 알수가 있게 되었고 많이 발생하는 암에 대해서 유전력이 어느정도 있어서 이에 대해서 대비하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았다. 제대로 고지를 하고 위험 내용에 대해서 어느정도 보험사에 알려야 하는지에 대해서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보험사에세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정보 이상으로 상세하게 알게 되어서 지식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많이 된것 같았다.

 생로병사에 관련된 내용들은 우리가 앞을 내다볼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해두어야 할 부분도 많고 보험의 가치에 대해서 새롭게 정립이 되었다. 무분별하게 많은 보험상품들이 우리 경제활동에 있어서 당장의 부담을 줄 수 있는 부분은 있지만 충분히 숙지 하면서 보험에 대해서 잘 아는 계기가 되어서 좋은 내용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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