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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가 빈자들에게 - 프란치스코 교황 잠언집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장혜민 엮음 / 산호와진주 / 2014년 9월
평점 :
절판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방한하시면서 우리사회에서도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 시간이 된것 같다. 따뜻한 마음과 함께 낮은 자세로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지는 모습을 보여주신 것을 통해서 우리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살아가는 지혜를 조금이나 배울수 있었던 것 같다. 유럽 여행을 살면서 가장 눈에 띄는 것도 다름 아닌 성당이었는데 이러한 곳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포함한 천주교의 가르침에 대해서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다. 다양하게 디자인이 되어 있는 것도 새로웠지만 교황님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참된 의미에 대해서도 느끼면서 이 책을 읽으니 마음이 새롭게 다시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다.
교황님이 말씀해주시는 행복 지침 10가지를 살펴보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여가를 즐기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하는 그러한 마음을 제대로 전달 받을수가 있었다. 특히나 다른 사람을 험담하고 비난 하는 것은 자신의 낮은 자존감에 대해서 증명하는 것 밖에 되지 않으니 항상 자신이 대우 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해야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좋게와 말하다 처럼 다른 사람에게 좋게 말해주는 것이라는 말이 참으로 이쁜 느낌이 들었다. 모든 사람이 미래를 축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로 하는 것 처럼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서 많은 사람들이 평안하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을것 같다.
부탁해요.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이러한 세 마디를 통해서 우리 모두다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더욱 배워갈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항상 마음속에 담아두고 살아가야 할 말인것 같다. 결혼이라고 하는 것 또한 우리 가 완벽하게 살아갈 것이기 아니기 때문에 서로간의 도와야 할 부분이 많은것 같다. 모래 위에 임시 거처가 아니라 단단한 바위에 지어야 하는 것 처럼 스스로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은것 같다. 모든 사람의 가족을 중심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모르지 않고서는 많은 것을 이루기가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런점을 본다고 하면 가정에서 마음을 형성하고 모든 사람에게 자비의 마음을 느끼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수 있는 기본적인 가치관에 대해서 형성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희망과 진리가 앞서는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가는 인생처럼 교황님의 메세지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더 배려할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좀 더 만들고 싶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조금 더 나의 삶의 일부분으로 마들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하면 더욱 멋진 인생으로 펼쳐질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