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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불친절하지만 나는 행복하겠다 - 영국을 들끓게 한 버밍엄대 화제의 행복학 특강
자일스 브랜드리스 지음, 강수희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늘 일상을 살아간다. 그래서 행복을 추구하는 기준은 사람들 마다 다르다. 다른 사람들 보다 우월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행복을 느낄수도 있고 자신만의 행복의 기준에 충족된다고 하면 크지 않아도 늘 행복을 느끼고 살아갈수 있는 사람이 있다. 사실 전자보다는 후자에 의해서 개인적인 행복에 많이 결정이 된다고 볼수가 있는데 이러한 행복의 소재들에 대해서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일상적으로 매우 즐겁게 지낼수가 있을것 같다. 책의 초반부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 행복의 10대 요소는 일상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즐기고 있는것들에 대해서 소개가 많이 되고 있는데 춤, 음악등 우리들이 즐기고 있는 많은 것들이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좋은 소재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금 느끼기 되었다. 많이 웃으면서 지내는 과정이 나에게 있어서도 좋은 일상이 되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는 부분인데 웃는 얼굴에 침 못 밷는다는 말 처럼 즐거움은 가득한 분위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있는 부분인것 같다. 자신의 인생을 이끌어갈수 있는 신념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으면 어려운 과정을 극복해나갈수 있는 힘이 생기다 보니 이러한 부분에서 종교를 가지고 있는것도 어느정도는 도움이 될 것 같다. 삶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자신의 인생을 얼마나 주도적인 방향을 가지면서 살아갈수 있는지에 대해서 어느정도 가늠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주관적인 만족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체크해보는것도 중요할 것이다.
이야기를 많이 하고 친구들을 사귀고 일기 쓰고 경청하고 친밀함과 놀이를 즐길수 있는 나를 만날수 있다면 그것은 나를 단단하게 조여매는 족쇠를 가진것이 아니라 행복 해질수 있는 하나의 과정을 밟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그렇다고 해서 지나치게 긍정적인 면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더 단순하게 인생을 바라보는 측면에서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불행에 넋 놓고 있지 말고 하나씩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마음가는대로 찾아 가본다고 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행복의 기준이 어느정도는 눈에 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과정에 들어가는 시간들에 대해서 충분히 투자하고 마음속으로 느낄수 있도록 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행복을 통해서 우리는 살아가는데 필요로 하는 좋은 에너지를 다시금 얻는다. 밥으로 배부르게 채울수 있는 그 무언가를 우리는 행복이라는 영양소를 가지고 충전을 받고 있기에 다양한 삶의 방향에서 행복을 통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행복 실천에 꾸준히 노력을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