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후 대한민국 - 대한민국을 뒤흔들 신기술
서양원 외 지음, 매일경제 산업부 엮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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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후 대한민국,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앞서면서 산업의 트랜드르 선도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서 잠깐의 시간이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기분이 든다. 1-2년만 지나가도 산업동향이 많이 달라지는 만큼 3년 후 대한민국이라는 책은 짧은 미래의 우리나라의 산업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 책이다. 해외에서 벌써 유행이 되고 있는 스마트카의 경우에도 우리나라에도 곧 도입이 될 예정인데 그동안에 자동차를 운전했던 것과는 다른 자동차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보니 새롭게 우리의 생활에 미칠 영향도 조금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웨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서 삼성전자와 애플에서 만들고 있는 스마트 시계는 이러한 기능을 대체해서 완제품으로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갈 가능성이 더 클 것 같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니즈사항은 계속적으로 많아지기 때문에 이러한 부족한점을 계속적으로 채울수 있다고 한다면 생체인식이나 보안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진화를 할 수 가 있을것 같다. 섬유의 경우에도 기존에 제질이 아닌 탄소섬유를 통해서 더욱 고강도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제품들이 많아 질 것 같다.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제품들 보다도 훨씬 더 강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연료가 된다고 하는 것은 사용의 내구력도 더욱 높일수 있기에 반길만한 일인것 같다.

 사물인터넷을 통해서 세상의 많은것들이 연결되는 과정에서 비니스모델. 플랫폼, 표준화들이 함께 고려가 되면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연결된 하나의 공간에서 살아갈 날이 머지 않은것 같다. 이러한 연결을 통해서 스마트시티라는 공간도 탄생이 되는 시발점이 될 것 같은데 10년전의 지금을 상상하지 못한 것 처럼 미래의 모습은 지금의 단순한 글귀로는 잘 상상이 되지 않을 만큼 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날것 같은 느낌이다.

4G LTE A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통신망에서도 5G라는 더 높은 모바일 서비스가 이용이 되면 우리가 이용하는 데이터의 서비스들의 엄청나게 빨라지고 공간을 초월한 서비스 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다른 분야보다 휴대폰 서비스 기술이 빠르게 진보하고 있는 우리나라인만큼 더 발전된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도 기대가 된다.

 친환경에 대한 각국 정부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해양플랜트 및 태양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게 되는데 아직 전 세계적인 충분한 지원을 통해서 운영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경우도 많지만 석유 에너지의 고갈에 대체 할 만한 산업 재원으로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것 같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만나게 될 미래의 세계는 생각 하는 이상으로 멋진 세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다. 그만큼 미래에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잘 적응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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