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이임숙 지음 / 무한 / 2014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서평]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북서평 / 즐거운 책 읽기

2014/08/16 11:2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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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페 > 북카페 책과 콩나무-(독서,.. | 오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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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이임숙 지음
무한 2014.08.23
펑점

 아이들을 키우고 성장시키는데 있어서 부모님의 역할이 서로 중요하겠지만 엄마의 역할을 빼놓을수 없을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아이에게 조금은 더 관심을 가져주고 싶지만 성장하는 속도는 엄청 빠르기 때문에 재대로 놀아주지 못한 부분들도 상당히 많았을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는 엄마의 역할에서 중에서 양육하고 돌보는 역할이 아닌 좀 더 넓은 시야로서의 역할을 포함한 부분이 상당히 많이 포함이 되어 있다. 스무번째의 깨달음에 해당되는 20가지의 목차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조금더 베풀어 주고 싶은 무엇인가가 책속에 가득 담겨져 있는데 엄마의 마음은 자식들에게 무엇인가를 더 주고 싶은 마음이 한없이 큰 것만 같다. 잘 먹고 잘 성장해주는것만 해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큰 선물이지만 키우다 보면 부족한 부분이 더 보이고 채워주고 싶은 마음이 클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이는 자라면서 항상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면서 그것이 습관으로 형성이 되어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 중에서도 아이들에 무엇을 보고 살아가는지에 대해서 잘 알아차리고 또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도 물어보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일반적으로 부모님이 원하는 아이들의 삶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삶을 이끌어가는데 있어 아이의 관심과 어떠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지에 대해서 살펴본는것도 중요할 것 같다. 아이와 자주 스킨십을 하면서 다양한 양적교류를 할수 있다고 하면 면역력과 사회성이 더욱 발달해서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자라난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봤을때 엄마의 필요한 부분은 바로 아이들과의 소통능력이라고 적은 만큼 서로간의 많은 대화를 통해서 커져가는 사랑만큼 아이와의 공감대 형성에도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스스로 할수 잇는 일과 시켜서 하는 일을 할때의 아이들의 반응은 참 다르다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할수 있는 일에 대해서 범위를 조금씩 더 넓혀 갈수 있다고 한다면 독립적으로 살아갈수 있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아이는 금방 성장하고 커가는과정 지나기 때문에 시간이 빨리지나간다는 것을 생각해본다고 하면 많은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겠지만 아이에게 애정이 담긴 말과 행동의 본보기를 통해서 스스로 사회성을 갖추어 나갈수 있는 어린시절이 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할 것 같다. 책에서 언급된 내용 뿐만 아니라 엄마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다 할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 스스로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생활해야 함을 다시금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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