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팝니다 - 세계를 무대로 안방에서 창업한 선현우 이야기
선현우 지음 / 미래의창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한국어를 팝니다. 한국어를 가지고 사업을 하는 아이템은 우리나라에서는 조금은 생소한 부분일 것이다. 우리가 배우는 외국어, 영어나 중국어 학원들은 사람들이 많이 가서 직접 듣고 수업에 대한 열정도 높은 편인것 같다. 한류문화 열풍때문에 요즘에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들도 상당히 많은 것을 알수 있다. 선현우 톡톡미인코리안 대표님들의 경험들이 들어간 책은 진정으로 자신을 좋아하는 일을 하는 멋진 청년사업가의 모습의 당찬 모습을 가득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영어경시대회 1등을 하면서 외국어 특수 재능 보유자 전형으로 대학도 입학을 하게 되면서 어학에 대한 집중력이 남들보다도 훨씬 더 뛰어난 것 같았다. 자유로운 대학생활을 하면서 비보잉에서 관심을 가지면서 자유로운 생활을 하면서 외국어 교육관련된 일을 계속 하면서 자연스럽게 어학에 관련된 창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것 같다. 자신이 가장 자신있게 잘할수 있는 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유투브를 통해서 한국어 교육에 관한 컨텐츠를 계속 올리기 시작했는데 외국어를 숙달할수 잇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외국인의 입장에서 한국어를 가르칠때도 이러한 경험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이 된다. Level 1부터 시작하는 목차를 보니 초급한국어 부터 문법부터 시작까지 다양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것은 처음부터 결정하기는 쉽지 않았을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하지만 다양한 부교재나 광고를 통해서 회사의 수입을 충당할 수 있는것을 본다고 하면 다양하게 한국어를 공부하는 이용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이 된다.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강의 주제를 찾아서 저비용으로 강의콘텐츠를 계획하고 마련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인터넷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줄여나갈수가 있었던것 같다.

 유투브를 최근에 보면 한국노래가 나오는 영상에는 우리나라 사람들 댓글보다도 외국인들의 댓글이 더 많은것을 볼수가 있는 만큼 영상에 대한 파급력이 배우 높다고 할 수가 있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현우 대표님도 성공적으로 한국어 교육 창업을 지속해갈수 있었다고 생각이 된다. 다양한 나라에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이러한 컨텐츠가 한국을 넘어서 우리나라의 문화경쟁력까지 높여줄수 있는 아름다운 매체가 되어 가는것 같다. 비지니스 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도 충분이 있지만 문화적인 효용가치가 매우 높은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매체가 다양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2013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을 받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도 인정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아름다운 문화 콘첸으로 계속 자리잡아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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