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코드 - 까이지 않고, 당하지 않고, 인생의 승자로 사는 법
필 맥그로 지음, 배현 옮김 / 쌤앤파커스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세상에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서 살아가게 되면 어떤 사람들에게 뒷통수를 한대 후려맞을 정도로 당했다고 느낄때가 가끔씩 생길 것이다. 세상은 항상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유기적으로 관계를 맺어가면서 살아가는 과정에서 내가 만나게 될 사람이 나에게 온전히 최선을 다해줄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철들지 않은 사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라이프 코드 책에서는 쉽게 말하면 나쁜 사람을 어떻게 파악하고 잘 대응을 할까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이 되어 있다. 그 과정속에서 이러한 사람들을 책에서는 베이터라는 용어를 통해서 8악이라는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해준다. 8악에 해당이 되는 사람들은 생각해보면 자신의 주변에 몇 사람은 꼭 있을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기도 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과 과정들의 협상의 개념들이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순간의 판단에서 우리들이 선택하는 과정에 따라서 결과들은 충분히 달라질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베이터들이 사용하는 많은 계략들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명확하게 판단을 내릴 정도로 많은 경험을 해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하나씩 스스로 찾아가는 습관을 통해서 우리들이 배우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폭넓은 이해의 과정을 해야 할 것 같다. 베이터들에게 내가 먹잇가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행동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세우고 이에 맞추어서 조금씩 실천을 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로 할 것 같다. 내가 계속 해야 할 것, 시작해야 할 것, 멈춰야 할 것. 스스로 생각하는 적당주의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공간으로 나가게 될 때 우리들은 스스로 강하게 될수 있으며 베이터의 공격에서 부터도 조금은 더 자유로울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보물, 자신에 대해서 자랑할수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서 나에 대한 모습을 더 많이 알면 알게 될 수록 조금더 인생에 대해서 접급하는 태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질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악에 맞서는 방침으로 제시해주는 16가지 방법에 대해서 잘 읽어보면서 내 스스로에 대한 공격과 방어가 자유롭게 이루어져야지 가능한 내용들로 기록이 되어 있다. 특히나 있을듯 말듯 하는 의미없는 존재가 아닌 확실한 자리매김을 통해서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대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제대로 인식시킬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여러모로 고민을 해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1단계부터 7단계의 과정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조금씩 노력하면서 나아갈수 있는 길에 대한 방향은 훨씬 더 넓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높이고 계획되고 자신감있는 태도를 통해서 더욱 발전해나갈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된다. 라이프 코드를 통해서 나에게 다가올수 있는 악의 무리를 없애고 좀 더 좋은 기운이 가득할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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