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지지 마라, 행복이 멀어진다 - 어른이 되면서 놓치고 있는 것들
김이율 지음 / 지식너머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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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삶에서 익숙함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일상적인 일과에 파묻혀서 우리의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는 시기가 많아지게 되는것 같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이기 조차 어려울 정도로 자신의 주변의 생활이 어려운 경우도 많은것 같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결핍을 가지고 살아가는것 같다. 우리는 완전한것 처럼 느껴지지만 불완전함을 항상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인것 같다. 우리가 바라는 성공과 행복의 기준에 대해서도 서로간에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다. 누구나 높은 수준의 이상적인 삶을 바라지만 그렇게 현실을 만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나 또한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서 살아가는 과정속에서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편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고민 또한 어떻게 하면 즐거움으로 인생을 채울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다. 책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제시를 해주는데 일단은 많이 웃는것이다. 두번째는 하고 싶은 하면서 즐거운 일상을 많이 찾아가게 하는 것이었다. 세번째는 작고 사소한 것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것이다. 세가지 중에서도 공감이 되는 부분은 사소한 것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것이었다. 낮은 곳 사소한 것들에 눈을 돌리고 귀를 기울이는 습관을 가진다고 하면 주변에도 우리가 즐거운 일들이 상당히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가 많이 들더라도 항상 배우는 습관을 살아간다고 하면 나이와 상관이 없이 항상 즐거움이 가득한 생활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도 궁극적으로 나의 중심에서 서서 다른 사람들을 바라봐야 할 부분이 조금은 있을 것이고 내가 긍정적이고 진실한 부분이 있어야지 다른사람에게 우호적인 마음으로 다가설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좋은 생각들이 더 큰 행복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것 처럼. 인생에도 다양한 색깔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에게도 각자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빛깔이 있다. 많은 상황에서 우리들이 놓이겠지만 그러한 국면마다 핑계나 변명을 하지 않고 잘 대처하는 방안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수 있다고 한다면 스스로의 환경에 굴하지 않고 높은 자신의 이상으로 갈수 있는 방향이 더욱 선명해질것 같다.

 자신의 삶에 대해서 조바심을 내지 않고 하나씩 차분히 이루어 나가면서 자신에 대해서 조금더 너그럽게 받아드릴수 있다고 한다면 조금더 행복을 가깝게 찾아갈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고 싶다.

 익숙함이 조금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할수 있는 새로운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내 자신에 대해서도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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