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혁명 30일 - 미국 최고의 웰빙 리조트 "캐년 랜치"의 30일 뇌 개선 프로젝트
리차드 카모나 지음, 이선경 옮김 / 처음북스 / 2014년 7월
평점 :
절판


 두뇌혁명 30일이라는 책은 저자인 캐년 랜치의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있는 이야기이다. 단순히 두뇌 혁명이라는 책의 메세지 처럼 머리를 좋게 하는 내용을 넘어서 우리 몸에서 뇌의 역할을 정확하게 체크해서 그에 잘 맞도록 활동할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다양하게 소개를 해주고 있다. 현재 우리는 자기 몸을 살펴보면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가. 사람들 마다 다양한 건강의 습관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 대해서 일관된 생각은 따로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건강하다는 기준을 본다고 하면 적어도 뇌의 활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주변에 있는 나의 환경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내가 당면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쁜 환경을 맞이하는지 아니면 좋은 환경을 맞이하는지에 대해서 어느저도 생각이 들수가 있을것 같다.

 

 식사계획, 영양을 통해서 뇌기능을 어떻게 활성화를 시킬수 있는지에 대해서 책에서 소개를 해주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밥을 먹을때 좋은 습관인 식사에 집중하고 부드럽게 만족시키면서 음식을 먹는것이 중요하게 생각이 되었다. 그리고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게 되면서 영양의 불균형도 많이 나타나게 되는것 같다. 오메가-3 지방산, 소염성분이 풍분한 음식들로 몸의 밸런스를 높일수 있는 식단을 찾아서 골고루 섭취하는 습관을 가지는것이 좋을것 같다. 뇌 건강을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은 유산소 운동이다. 뇔르 포험한 신체의 모든 곳으로 혈액이 원할하게 흐르도록 돕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운동을 해서 우리 몸의 활력을 높이는데 일차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인것 같다.

 명상을 통해서 조용하게 심호흡을 하는 것은 의식적으로 마음을 조용하게 진정시킬수 있는 활동중에 하나일것이다. 자신에 대해서 성찰을 하고 평화로움을 찾는 시간을 통해서 스스로 평온함을 가질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 보는것이 좋을것 같다. 사회적인 활동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 다양한 환경에 의해서 자극을 받게 되면 우리 뇌의 역량이 더욱 활성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활동을 한번씩은 경험을 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외국어를 배우자고 하는 내용 또한 새로운 문화와 언어에 대해서 생각을 할 시간들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더욱 필요로 한 내용인것 같다. 

 먹고 생각하고 활동하는 생활을 통해서 우리의 두뇌가 조금 더 건강하고 현명하게 작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새롭게 배우게 되었고 뇌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신체건강활동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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