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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지도 - 10년 후 길을 잃지 않기 위한
가와기타 요시노리 지음, 김윤경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4년 6월
평점 :
절판
중년이라는 나이를 바라보게 되면 인생에 대해서 살아온 날과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것 같다. 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함께 앞으로의 미래를 어떻게 구축해 나갈것인지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생각을 해보게 된다. 책에서는 다양한 측면으로 중년에게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해라고 강조를 하고 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의 중년으로서의 나의 모습과 함께 미래의 비지니스의 준비를 하는 나, 그리고 배우고 자신에게 투자를 해야할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고 있는데 책내용을 보면서 젊어서 부터 준비를 해야 할 부분이 참 많이 있음을 다시금 느꼈다. 후회없는 미래를 위해서는 자신에게 투자를 하는 시간에 대해서 어느정도 할당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배우고 실천하는 것을 통해서 디지털 사회의 능숙함을 가득히 배우고 아날로그의 감성을 항상 지닐수 있도록 활동하는 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귀농을 하게 되면 계속적으로 농촌에 사는것이 아니라 도시와 시골을 오가면서 생활을 하면서 라이프 스타일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샐러리맨으로 살아가더라도 자신만의 신념과 용기를 가지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는 규칙을 깨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신념을 관철시킬수 있는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을때 비관적인 사람이 될 것인지 긍정적인 사람이 될 것인지, 스스로 사고가 부정적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준비를 충실히 해주어야 할 것이다. 외부상황에 놓여지는 시간이 지속되게 되면 부정적인 감정이 더 많아질수도 있으니 이러한 점을 유의해야 할 것 같다. 중년에 접어들게 되면 결혼생활도 어느정도 성수기를 맞이했을것이고 부부와의 관계도 더욱 가까워졌을 시기라고 생각이 된다. 결혼 생활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서로간의 부담을 해서 생활한다고 하면 소요시간을 반으로 줄일수 있을것이다.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서 스스로가 좋은 배우자를 선택해야 하지만 내 자신이 좋은 배우자가 되어야지 좋은 사이로 지속을 할수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앞으로 살아가는 시대가 장수 사회이다보니 우리들이 나이를 먹었다고 느끼는 시점이 더욱 더 늦어질수가 있을수 있다. 물론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서 생각의 노화는 더욱 빨리 올수도 있다. 이제는 나이 먹어서 어떤것을 하기 어렵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어떤 사람은 젊어서도 늙었고, 어떤 사람은 늙어도 젊다 라는 탈무드의 말처럼 우리에게 나이라는 것은 단순하게 나열되는 숫자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더욱 도전적으로 준비하고 열심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