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을 바꾸면 120까지 살 수 있다 - 생활습관병의 예방과 치료
김양규 지음 / 가나북스 / 201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가 살아가서면서 잘못된 습관 때문에 질병에 걸리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식생활과 함께 운동 부족과 흡연, 과음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안 좋은 습관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잘못된 습관을 어떻게 바꾸어가는지에 따라서 자신의 인생의 건강이 달라질수 있는 것을 고려한다고 하면 좋지 않은 습관을 바꾸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늘 주지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 다양한 생활습관병에 대해서 소개가 되고 있는데 아직은 어른 나이이기 때문에 난생 처음 들어본 내용들도 상당히 많았다. 전반적으로 우리몸에 활력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할 것 같고 그것을 기본으로 해서 우리 몸의 순환이 이루어지는 느낌이 든다. 이러한 몸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연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실천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채소와 식이섬유의 섭취 비중을 높이면 핏속의 기름기를 흡착해서 밖으로 배출해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성이 있는것 같다.

 

 깨끗한 물을 섭취하면서 오메가 3 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면서 우리 몸에 부족한 영양분을 지속적으로 채워가야 할 부분이 있는데생활속에서도 마늘과 양파를 섭취하면서 지낸다고 하면 더 풍족한 영양은 아니겠지만 우리 몸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우리 몸에 소화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당히 소식을 하는 습관을 통해서 적게 먹는 습관을 들인다고 하면 소화를 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저녁에 뒤늦게 먹는 야식의 즐거움 때문에 살이 찌는 경우를 많이 경험을 하면서 살이 찌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저녁을 먹은 이후에는 다른 음식을 먹는 것을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스스로 기준을 잡지 않고 음식을 먹고 생활습관을 지속한다고 하면 우리의 몸이 망가지기가 쉽다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습관을 가지면서 운동을 적절하게 하면서 음식양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몸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다양한 차들과 음료들도 소개가 되고 있어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새로운 식생활 정보를 많이 알수가 있어서 무척이나 다양한 정보가 참 많았다. 우리 몸의 강한 체력을 위해서라도 다양한 독성물질에 대해서 스스로 처방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맞는 생활속의 건강정보를 많이 찾아가야 할 것 같다.

 특히 많이 웃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이 건강해지고 뇌를 식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항상 즐겁고 밝게 웃는 생활을 할 수 있는 매일을 만들어 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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