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도 다시 넘을 당신에게 - 오늘 넘지 않으면 내일 두 배로 넘어야 한다!
김수열 지음 / 유레카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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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줄넘기는 짧은 시간안에 좁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중에 하나이다. 이러한 줄넘기를 하는 와중에서도 줄넘기를 제일 잘하는 사람하면 누구? 라고 물어본다고 하면 김수열 선생님이라고 대부분 언급을 하실것 같다. 줄넘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많은 홍보활동을 앞서서 하시면서 건강도 함께 챙기시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한 능력을 가지셨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김수열 선생님의 인생의 이야기가 책속에 길게 담겨져 있어서 줄넘기 속에 숨어진 즐겁고 치열한 인생의 이면을 느낄수가 있었다.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통해서 성장과정의 스토리를 길게 들을수가 있었는데 복싱과 줄넘기를 같이 함께 운동할 정도로 다양한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는 것 알수가 있었다. 어떠한 것 하나를 하게 되면 김수열 선생님은 열성열의를 다해서 자녀들 배운데 까지만이라도 알게게된다고 하면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든지 자신 만의 노력이 더욱 기반을 단단하게 만든것 같다.

 어떤 일이든지 우리가 처음부터 쉽게 이룩하는 일은 좀처럼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것은 우리가 그 일에 대해서 아직 많이 숙달된것도 아닐 뿐더러 절실할정도로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도 내일도 꿈을 넘을 것이라는 다짐은 어느 한 분야에 전문가가 되어서 더욱 성장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것 같다. 책 속에서 만난 김수열 선생님 또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서 나아가는 모습을 절대 포기 하지 않으셨다. 줄넘기를 하는 문화를 통해서 많은 국민들이 건강해질수가 있고 그 속에서 김수열 선생님은 또 하나의 인생의 즐거운 보람을 느끼시는것 같다.

 

 줄넘기를 통해서 하는 이색도전은 우리가 제자리에서 줄을 넘는다는 편견에 대해서도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된 부분이다. 산을 오를 때에도 줄넘기를 하면서 올라가고 그냥 완주를 하면서 뛰기도 어려운 마라톤을 줄넘기를 통해서 완주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일상생활속에서 더욱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는 모습은 진정으로 멋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이었다. 또한 2002년도 월드컵성공기념줄넘기를 도전하고 다양하게 인생을 줄넘기와 함께 즐기는 모습이었다.

 나에게도 어떠한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과 함께 그것을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가지는 것은 꼭 필요한 일 중에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에 상관없이 자신의 일에 대해서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줄넘기를 하나씩 넘을 때 마다 내 인생을 넘는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줄을 돌려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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