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인생은 고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싱글턴의 시대, 고독을 인생의 가장 강력한 무기로 만드는 방법
가와키타 요시노리 지음, 황선종 옮김 / 더숲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교류를 이루어가면서 생활을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보면 자신이 혼자서 내버려졌다는 생각을 가끔 하기도 한다. 1가구 세대들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의 시대를 고려해본다고 한다면 나중에는 나홀로 사는 사람이 더욱 많아질것이라는 생각이 된다. 혼자 사는 능력이 점점 늘어나는 사람이 생기는것은 스스로 살아가는 능력 자체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들 또한 혼자사는 삶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경향이 큰데 그것에 대해서 너무 민감해 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다. 세상에 대한 많은 호기심을 많이 가지고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소박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고 한다면 다른 것에 대해서 거부를 하는 내용을 많이 줄일수 있다.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살아가고 싶은데로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생각을 해보면 너무 많은 걱정을 하게 되면 그것이 마음이 어두워지는 원인이 되는것 같다. 우리들이 자주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예를 들어보면 평균적으로 24분만에 한번씩은 꼭 보게 된다고 하는 기사를 보것 같다. 그것은 우리들이 어딘가에 의존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결과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일본에 여행을 하러 갔을때 놀랍게 느꼈던 것은 혼자서 밥먹는 사람이 참 많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혼자서 밥 먹는 경우를 그렇게 많이 보지는 못한것 같다. 그것은 고독에 대한 스스로에 대처라고 생각이 된다.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고 가족과의 관계 친구들과의 관계 이런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내역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신경이 더 많이 쓰여지게 되는것 같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우리가 겪는것에 대해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수 있는 은신처를 스스로 조금은 만들어두어야 할 것 같다.

 여행을 통해서 우리들이 배울수 있는 것들은 스스로 배우는 자세와 함께 고독에 대해서 대처를 하면서 배우는 자세를 깨달을수가 있을것 같다. 싱글이라는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가족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하더라도 스스로 고독에 대해서 대처를 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는것이 필요로 할 것 같다.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편안함을 항상 줄수 있도록 많이 유지하도록 하고 그 와중에서 자신의 내면에도 귀를 기울여서 생활을 하게 되면 고독이라는 것도 우리들도 좋은 인생을 바라보는 즐거운 결과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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