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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만 지어도 마음에 꽃이 피어납니다 - 당신이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
와타나베 가즈코 지음, 최지운 옮김 / 21세기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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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배우고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괴로움과 쓸쓸함 기쁨 슬픔 이러한 많은 감정들이 존재를 한다는 것이다. 동물처럼 감정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아니고 우리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면 좋은 감정을 느끼고 살아가는 것이 조금 더 좋은 모습을 그릴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많이 교우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이 정작 자신 스스로에 대해서는 얼마만큼 돌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참 많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힘들지만 변화해야 하는 사람도 나이고 가장 사랑해야 하는 사람도 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것에 대해서 다 옳다고 생각할수가 없기 때문에 겪고 있는 일에 대해서 마땅하게 맞다고 생각하는 일 조차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못해석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때 마다 우리의 태도가 발생하게 된다. 불평과 불만이 가득해 질수록 우리에게는 좋은 기운이 점점 사라질수 밖에 없을 것이다. 기쁨, 밝음, 웃음과 같은 좋은 뉘앙스를 가진 순간들에게 대해서 항상 생각을 하고 다른사람에 의해서 도움받고 감사할줄을 안다고 하는 것은 마음의 풍요로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들의 삶에 있어서 큰 에너지 원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나이가 조금씩 먹어갈수록 우리들에겐 스스로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행동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이라고 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들과 함께 재미있게 행할수 있다는 것이 늘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항상 새로운 인생을 선물같이 살아가는 마음으로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해서 희망을 불을 높이 올린다고 한다면 우리에게 있어서는 즐거운 인생의 행보가 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내가 가는 길에도 어려움도 있을 것이고 기쁨도 늘 함께 공존을 하기에 내가 잘 할 수 있는 희망찬 내용들에 공감을 해서 다른 사람에게도 항상 미소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잔잔하게 흘러오는 이야기들의 꾸러미 속에서 진솔한 삶에 대한 방식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을 해볼수가 있었다.
따뜻하고 보람찬 내일의 희망을 위해서 즐거운 인생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책에서 들려준 작은 메시지들을 담아서 좋은 생활의 터전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