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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 - 병 없이 사는 자율신경 건강법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윤지나 옮김 / 청림Life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우리는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고 즐기면서 생활을 하는데 일상적인 습관들 때문에 이러한 건강한 자신의 몸을 많이 안좋게 혹사시키는 경우가 참으로 많은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건강생활들을 어떻게 하는지가 무척이나 중요한것 같은데 책에서는 이러한 의식적인 행동을 통해서 우리들의 건강을 돌볼수 있는 많은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고 있다.
우리 몸의 소화를 담다고 있는 장을 비롯해서 음식을 먹는 방법과 함께 건강에 관련된 대부분의 내용과 함께 멘탈과 연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가 평소에 느끼고 생각하는 많은것에 대해서 책을 통해서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미용으로 얼굴을 아무리 많이 가꾸어도 결국 건강을 책임지는 것은 우리 몸속에 얼마만큼 튼튼하고 이러한 영향이 우리 마음에 어떠한 느낌을 주게 되는지가 중요한 부분 일것이다. 좋은 화장품이나 성형을 한다고 하면 단순히 보여지는 것은 좋아지겠지만 그것이 지속적으로 우리몸을 건강하게 하는 요인은 될수가 없다고 생각이 된다.
몸에서 움직이고 있는 자율신경은 우리의 전신활동에 대해서 많이 자극을 시키기 때문에 너무 무료한 생활을 지속하게 된다고 하면 그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활력의 매개체가 될 수 있는 또다른 부분이 될것이다. 아침에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보니 항상 시간이 쫒겨서 집을 나가고 그렇게 되면 식사도 거르게 되는 경우가 참 많았는데 아침에 30분만 좀 더 일찍 일어나서 여유를 가지고 아침식사를 하고 물도 시원하게 한잔 하고 나갈수 있다고 한다면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이 참으로 균형잡힌 상태로 움직일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하지만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은 하루에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아침에 리스트를 적어보고 우선순위를 항상 적어 놓는다는 것이었다. 예전부터 이것은 내가 생활하면서 하는 행동중에 하나였는데 책에서 언급이 되면서 자신의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할 수 있다고 하는 점은 참으로 마음에 드는 점중에 하나였다.
아무리 바쁜 시간이더라도 하루에 30분정도는 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나의 자율신경들을 안정화 시키도록 노력을 지속해야 겠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30분의 시간이 삶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나를 지탱해줄 수 있는 시간이 된다고 하면 더욱 즐거움이 배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 나온 내용처럼 우리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행동들에 의해서 건강을 나쁘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좋은 습관을 길들일수 있게 만들어가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