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심리학 - 18가지 위험한 심리 법칙이 당신의 뒤통수를 노린다
스티븐 브라이어스 지음, 구계원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새로운 심리학적인 부분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나는 안 그렇겠지마 하면서도 새롭게 나도 똑같은 경험을 하는 경우고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껴보게 된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미묘한 심리들이 우리가 생활하는데 있어서 영향을 주는 부분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라고 할 수가 있을 것이다. 긍정적이고 새로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단순히 마음을 먹고 생활하는데도 다른 느낌을 받을수가 있다고 본다. 자기 주장에 대해서 우리들이 가지고 잇는 생각들도 단순히 적극적인 내용들이 옳고 바르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때로는 비호감을 부르는 주장들은 자신에게 있어도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늘어나고 있는 사실이다.

 

 자신이 가지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욕망이라는 것도 가지고 있을것이고 창조에 대해서 별다르지 않게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단순하게 우리는 긍정적이고 밝게 살아가야 한다고 믿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이것에 대해서 우리들이 믿고자 하는 것은 스스로 적극적으로 살아가는게 참 좋다고 생각을 하는 것인것 같다. 하지만 적당한 걱정과 함께 자신이 가지고 있는 미래에 대해서 어느정도 지속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스스로에게 있어서도 좋은 도움이 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무기력증과 함께 스스로 겪는 부분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우리들이 많은 부분에서 어떻게 잘 극볼을 할 수 있는도 우리의 심리상태를 조절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라고 하는 것은 자신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잘 유지하는가에 따라서 더욱 좋아질수 있는 부분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자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여진다. 자유로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제약을 받는 부분이 많을수 있기에 다양함을 갖출수 있는 자신의 삶에 대해서 감사해하고 스스로 고마워하는 인생을 보낼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일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창의성과 재미를 통해서 우리가 가질수 있는 심리를 덩구 풍성하고 재미있기 할수 있다고 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나의 콤플렉스에 대해서도 너무 민감하게 대응하지 않고 마음을 조금더 편하게 생각하고 지낸다고 하면 생활하는데도 더 좋다고 본다.

 엉터리 심리학을 통해서 우리가 배워가는 방향이 더욱 많아서 생활속에서 생각을 해보면 참 좋을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