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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책에서 길을 묻다 - 참 믿음으로, 참 좋은 인생이 되는 길
김옥림 지음 / 북씽크 / 2014년 1월
평점 :
종교가 우리생활에 있어서 어떠한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부분도 있지만 종교적인 색채로 느낌을 새롭게 주는 부분이 있다. 좋은 책을 통해서
우리들이 교훈을 얻을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보니 기독교적인 서적들도 또 다른 느낌으로 감동을 주는 경우도 많이 있다. 기독교를 신앙으로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목소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부분도 상당히 많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아낌없는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배려를
주시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평화로운 사회가 존재할수 있는것도 이런점에서 장점이 있다고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자기 자신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아낌없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는것이 스스로가 가질수 있는 자긍심과 함께 삶의 가치를 높이는 하나의 수단이 될수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고난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주 찾아오는 것일수도 있고 우연찮은 기회에 비켜갈수도 있는것이다. 힘든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의 신념대로 삶을 이끌어가는 과정을 가지고 있는 넬슨 만델라도 책에서 언급된 인물중에 하나인데 그의 자서전이 책에서 소개가 되면서
간접적으로나마 책의 다양한 부분을 맛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바르게 가지는가에 따라서 우리가 살아가는데 얻어가는 힘은 엄청나게 다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에 대한 강한 믿음과 함께 적극적으로 자신을 어필 할 수있는 능력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희망이 가득찬 인생은 우리들에게
있어서도 더욱 멋진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도움이 될 것이다. 대충대충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희망과 행복이 우리들 속에서 가득할수 있도록 하는
것은 정신을 올바르게 깃들게 하는데도 매우 중요할 것 같다.
헌신적인 사랑이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기에 우리들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희생할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겸허하게 포용을 하고 자신이
걸어가고자 하는 길을 단순하고 묵묵하게 걸어가는것이 중요할 것 같다.
나이가 하나씩 들어감에 따라서 우리들이 배우고 겪는것은 인생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조금더 배울수 있는 폭을 넓혀갈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새로운 책을 만나면서 더욱 즐겁고 깊이 있는 독서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