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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런 - 뉴욕 파슨스대 최고 명강의
에린 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11월
평점 :
우리들 스스로 새로운 통찰력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본다고 하면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기회들이 있는데 사실상 그러한 마인드를 가지는것이 쉽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지금 가지고 있는 기본의 프레임을 어떻게 바라보고 그것을 재해석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일 것이라고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아웃런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다른 의미에 통찰력을 이끌어 내는것이 중요한데 소비자들의 가치관을 눈으로 제대로 읽을수가 있어야 하는 부분이라로 할 수 있다. 창조적 아이디어를 어떻게 과연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상황적인 요소가 많이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우리가 일하는 관계에서도 수직적으로 내려온 관계에서는 부담스러운 부분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나의 의견을 정확하게 개진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참으로 많은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것은 기존의 T형을 넘어선 H형의 구성원이 되어서 공감과 경험의 다양성 전문성을 갖추는 사람이 되는 것으로 성장하는 것을 주문한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역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영역에서도 다양하게 소리를 기울일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국내의 산업 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사업간의 관계를 통해서 살펴본 내용에서는 많은 기업들의 경영방식이 있었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안에 따라서 결과적으로는 많은 효용이 창출이 된다는 것이었다. 때로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의 방법과 색깔을 고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껴지지만 그것 이상으로 나에게 다가올 불확실성에 대해서도 너무나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존의 혁신 전략의 방법에 어떠한 혁신 가능성의 탐색에서 그것을 직접적으로 바로 해법을 통해 제품을 구현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고 한다면 창의적인 인사이트를 가진다고 하면 그것에 대한 프레임을 정립하고 새로운 가치를 정의해서 해법을 구현하는 것이 조금 더 기회를 제공하면서 다가가는 방법이 좋을 것 같다.
스스로의 방향성에 맞추어서 개인의 삶, 사회에서의 삶을 아웃런 할수 있는 역량을 가질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면서 그 결과에 따라서 우리들이 항상 즐겁게 일하고 행복할수 있기를 기원하고 싶다. 스스로 경계를 두지 말고 항상 세상의 조류를 향해서 넓게 반응하고 스스로 고찰할수 있는 판단력을 계속적으로 키우고 싶은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