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후지타 고이치로 지음, 황미숙 옮김 / 니들북 / 2013년 11월
평점 :
품절


탄수화물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늘 먹는 에너지원중에 하나이다. 그만큼 탄수화물을 통해서 기본적인 신진대사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특히나 책의 첫 페이지 부터  50세 이상인 경우에는 탄수화물을 끊어라고 제시를 하고 있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소화를 돕는데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것이 문제 인것 같다. 실제로도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도 단순한 책이라서 다행인듯 하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활성산소를 통해서 마시는 순간이 기억이 나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통해서 활동할수가 있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물을 비롯한 음료도 충분히 먹으면서 자신의 몸에 대해서 체크를 해보는 시각을 가져야 할 거 것 같다. 

 

 식습관의 중요성은 아무리 많이 말해도 지나침이 없는 내역들이 많았다. 특히나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색상별로 브로콜리지 쪽에 말씀드려 보고 추가사항이 있으면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도 참 많이 있을듯 했다. 그리고 평소에 잘 실천하지 못했던 것중에 하나가 바로 물을 주기적으로 먹는 것이다. 우리 몸에 산화를 통해서 내장지방들이 쫄깃쫏길 할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면 우리들이 건강관리를 함에 있어서 충분히 물신양면으로 이겨낼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엇다. 스스로 생각했을때 자신이 먹기 싫어하는 음식들이 확률적으로 보면 가격이 조금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부모님들에게도 책에 나온 여러가지 건강식을 활용하여 평소에 드실수 있도록 준비를 해 놓으면 가끔씩은 점심시간 이상으로  효율적으로 안건에 대한 포인트를 찾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조금씩 탄수활물이 아니라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 성분을 충분히 확보하면서 에너지로 쌓아둔다고 하면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입장에서는 아주 좋은 거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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