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혁명 - 면역강화 암치료법
김동석 지음 / 상상출판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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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라고 하는 것은 몸이 쇠약해져서 생겨나는 우리 몸의 병이라고 할수 있는데 세포의 면역력이 떨어져서 이것이 궁극적으로 암으로 발전해서 우리 현대인에게 많은 사망의 원인이 되고 있다. 암을 치료하는 병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것은 사후적인 치료할수 있는 부분이고 실제로 생활속에서 우리가 예방을 어떻게 잘하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일상생활을 살아가면서 많은 감정소비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는경우가 많다.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흥분을 해서 우리 몸에 좋지 않은 활성산소를 배출시키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을 볼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발암물질, 방사선 등 이러한 생활속에 노출에 의해서 정상적이 세포가 암 유발의 초기단계로 발전하게 되고 암이 진행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암을 진단 받으면서 사람들이 먹는 음식들에 신경을 쓰면서 암이 치유가 되는 것을 본다고 하면 사전적으로 우리가 그러한 음식에 대해서 미리 인지를 하고 잘 대처한다고 하면 암 발생 빈도에 대해서 많이 줄일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암이라는 것도 우리 몸에서 자라난 세포의 하나이지만 항암을 통해서 치료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 과정속에서 우리들이 직면하는 것은 다름 아닌 마음의 외로움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암을 통해서 심신이 지쳐 있게 되면 우리들이 활동하는 생활반경들이 좁아지게 되고 스스로 기분이 우울해지는 경우를 많이 볼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 있더라도 행복감과 사랑하는 마음을 통해서 스스로를 잘 컨트롤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가짐과 함께 스스로 살아가는 환경에 대해서 조금씩은 더 인지를 하고 살아가는것이 좋을 것 같다.

 

 일상적으로 생활하면서 가장 가깝게 접근하는 물이나 공기의 경우에도 우리가 좋은 공기와 함께 내 몸에 맞는 물을 잘 섭취하면서 몸의 에너지를 더욱 높일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특히나 우리나라에는 김치나 된장과 같은 발효식품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음식을 잘 섭취하면서 좋은 식이요법을 통해서 개선해 나간다고 하면 몸에 건강을 잘 지키면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건강한 몸으로 장수하는 삶도 중요하지만 암의 예방에 대해서 잘 알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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