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사로잡는 Why 마케팅 - 감성시대에 요구되는 마케팅 트렌드
조기선 지음 / 타래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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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시장에서 실제적으로 소비자의 반응이 일어나는 살아있는 현장의 과제물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 과정속에서 고객들은 다른 니즈를 요구하고 그것이 시장에서 받아들여지면서 새로운 창조물이 또 나오게 된다. 이렇게 시대가 변화하면서 마케팅이라는것은 빠르게 변화하는 것 같다. 소비자의 반응은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다른 고객들에게 전달이 된다. 예전에는 구전으로 전달되는게 가장 컸지만 요즘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서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과정을 통해서 우리들이 겪고 있는 많은 점들 중에서 상당부분은 함께 공유를 할 수가 있다. 그렇다 보니 마케팅의 입장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신경쓰지 않을수가 없을 것 같다.

 같은 물건을 팔면서도 어떠한 가치를 불어 넣을수 있는지에 따라서 그 제품의 퀄러티는 더욱 높아질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에서도 이러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광고를 하고 직원들에게 교육을 시키면서 시장의 대응을 민감하게 유지를 한다. 이러한 부분을 책에서는 고객에게 가치관을 파는 비지니스라고 소개를 하고 있는데 실제로 제품을 판매하게 되면 영업과 홍보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게 되는데 이 부분을 절묘하게 고객들이 편안하게 받아드릴수 있도록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멀티플레이어를 할수 있는 역량을 만들면서 그것들이 고객들의 직접적인 니즈를 만족시킬수 있다고 한다면 전체를 함께 포괄할 수 있는 감정적인 대응능력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WHY를 명확하게 하는 23가지 질문이라는 책에 내요을 보면 우리들이 어떻게 상품이라는 것을 중심에 두고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분명히 인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것은 유형/무형의 제품을 다른 사람에게 제공을 하면서 서비스의 댓가를 받는 형태가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과 접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커뮤니케이션의 역량을 계속적으로 높여간다고 한다면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역량의 범위도 이러한 기회가 새롭게 나타났을때 올바른 마케팅의 역할로 더욱 촉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직원 스스로의 만족 또한 중요하지만 그것을 실제로 이용해서 가치를 누리고 있는 고객들의 더 큰 만족을 통해서 매출이 늘어나고 기업들의 활동이 촉진될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곳에서 활동할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보면서 책에서 가지고 있는 많은 마케팅적인 활동이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창의력을 더욱 높일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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