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무강 건강법 - 김일성 주치의 김소연 박사의
김소연 지음 / 비타북스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만수무강 건강법이라고 하니 책에서 만능 건강정보를 주는지에 대해서 궁금해졌는데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를 원하고 있는 것을 기원하는 것 같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건강정보에 대해서 나열을 하고 있는 우리가 먹는 것 뿐만 아니라 몸을 잘 돌보면서 운동을 지속적으로 잘 해야 하는것이 필수적으로 가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에서도 자기몸을 잘 돌보는 것에서 만수무강의 길이 시작한다고 말할 정도로 자신의 몸에서 나타나는 신호를 잘 보고 느껴야지 우리들이 어떻게 건강을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인지를 할수 있을 것 같다. 책에서 조금 더 색다르게 읽은 부분은 바로 자연치료에 관련된 부분이었다. 흔히들 몸이 안 좋아지면은 자연과 가까이 살아가는 경우가 매우 많은 것을 볼수가 있었는데 도심에서 떠나서 물과 공기가 좋은 곳에서 살면서 자연에서 나오는 음식을 먹으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본다.

 병원에 감기가 걸려서 가면 대부분은 똑같은 약을 처방을 해주면서 환자를 돌보지만 자연에서 치유를 하는 방법은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자신의 체형과 건강에 맞는 건강법을 찾는것을 시작으로해서 본인의 개성에 맞는 건강법을 자연에서 찾아가는 것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성질과 체형들이 각자 다르기 때문에 몸의 반응 또한 모두다 다르게 작용을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자연적인 치료요법도 상당히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우리가 가는 병원에서도 질병에 대한 치료를 해줄뿐이지 건강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를 받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병원 또한 수익성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결국은 우리 스스로의 건강은 자기가 가장 잘 알아야 하고 스스로 잘 지켜야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스스로 먹는 음식에 대해서 잘 통제를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 우리들이 먹는 인스턴트 식품과 독성물질이 장 기능을 저하시켜서 장이나 간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스스로 먹는 음식에 대해서 관리를 잘 해야 할 것 같고 술과 담배는 항상 멀리 할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자신에 몸에 좋은 약선제품을 이용해서 평소에 생활속에서 먹는 습관을 가진다고 하면 스스로 몸을 잘 지키면서 건강하게 살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미래에도 우리들이 건강하게 잘 지내기 위해서는 현재의 건강한 나의 모습이 기본일 것이다. 이를 위해서라도 우리들이 항상 자기 몸에서 나타나는 신호에 귀 기울이면서 생활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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