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않는 마음 - 감정을 조절하여 시련을 이겨내는 자기 극복의 기술
알렉스 리커만 지음, 김성훈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우리 주변에 사람들을 보면 늘 행복한 사람이 많을까 그렇지 않다고 하면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이 많을까. 그저 그렇게 아무런 무감각으로 살아간느 사람들도 꽤나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에게 생기는 감정적인 반응에 의해서 우리는 항상 생각을 하고 의사결정을 따라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성적으로 합리적으로 판단을 하게 되더라도 감성적으로 흔들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지게 된다. 그런 과정이라고 한다면 항상 늘 불안한것이 마음속에 내재가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떤것을 하더라도 집중도가 떨어지게 되고 걱정이 더욱 많아지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러한 고질적인 습관들을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해소를 할수가 있을까. 물론 어렵지만 삶의 불안을 씻는 방법들을 조금씩 찾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올 수 있는 장애물에 대해서 스스로 예측 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그 자체는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서 전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과정에서는 당연히 어려움이 있을수 밖에 없다. 정상적으로 평온한 상태에서 다른 상황을 보여주기 때문에 우리는 감정적인 어려움도 겪게 될 것이다.

 스스로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무엇인가가 달라진다고 한다면 우리는 큰 후회를 하게 되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 행동에 대해서 미련이 많이 남게 된다. 하지만 지나간일을 돌이킨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별로 없다. 강한 애착을 갖고 있던 것을 마음에 계속 두게 된다고 하면 그것은 제대로 자신을 치유하지 못하는 결과만 낳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에너지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된다고 할때 우리는 다시 에너지를 불러 일으켜서 우리의 정신을 활성화 시키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인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더라도 이타적인 행동을 통해서 도움을 준다고 한다면 우리는 새로운 활력을 얻고 그것을 더 나아갈수 있는 촉매제로 활용할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에 비해서 많은 것을 과하게 원하고 있다면 우리들은 조금 더 눈을 돌려서 오히려 마음을 편하게 잘 유지하도록 스스로 통제를 잘 하는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마음이 가장 평온한것이 행복한것임은 누구나 다 공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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