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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書 - 부를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
이채윤 지음 / 큰나무 / 2013년 8월
평점 :
부자들은 과연 어떠한 책을 통해서 세상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자 할때에는 어떠한 책을 읽을지에 대해서 궁금해진다. 그 과정에서 우리들은 다양한 독서를 하는 부자들의 모습을 만날수가 있다. 아침에 CEO들이 모이는 독서 토론 같은 곳을 보면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열띤 토론을 펼치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신 것을 볼수가 있다. 그 와중에서 여러가지 맣은 정보들이 오가면서 새로운 지적인 생산을 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수가 있어서 참으로 좋았다. 실제로 다양한 도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비지니스 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인문학적인 요소까지 배워가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부지런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느낄수가 있었다.
현장에서 느끼는 말투 그대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제대로 책에 대한 설명을 들을수가 있어서 좋았고 실제적으로 그 인물에 대한 느낌을 함께 받을수가 있어서 더욱 재미가 있었던것 같다. 가까운 인물이지만 실제로도 그분들이 어떠한 부분에 관심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볼수가 있어서 더욱 좋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가는 인물은 다름 아닌 손정의와 스티븐잡스였는데 그 속에서 만나는 책 또한 색다른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각자의 사고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책들이었기 때문에 그 다양성은 더욱 더 매력있는 부분으로 전달이 된 것 같다. 누군가는 창조의 혁명가가 되고 세계의 발전을 위해서 기여하는 부분이 많았지만 그것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배운 역할도 무시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 속에서 우리들이 볼 수 있는 부분들은 스스로 열심히 책을 읽고 계속적으로 지식을 탐구했다는 점인것 같다.
바쁜 와중에도 이러한 내용을 제대로 습득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인물들을 통해서 배움을 좀 더 굳건히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을 것 같다. 이곳에서 나오는 책들의 간략한 설명들도 있지만 실제로 책을 완독해서 읽어본다고 하면 더욱 값진 지식을 얻을수 있을 것 같아서 흥미있는 책이 될 것 같은 느낌이다.